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신인상에 한 발 더 성큼! 소노 켐바오 “(신인상) 주시면 감사히 받겠다. 하지만 목표는.

조회 3|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3.19 21:50

[뉴스]신인상에 한 발 더 성큼! 소노 켐바오 “(신인상) 주시면 감사히 받겠다. 하지만 목표는.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3.19 21:50
3 조회수
0 댓글


[루키 = 고양, 이종엽 기자] 소노가 켐바오의 활약 속 KCC를 대파하고 단독 5위에 올랐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19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와의 6라운드 맞대결에서 111-77로 승리했다.


이날 소노는 이정현이 15득점을 올리며 활약했고 이기디우스 모츠카비추스 역시 17득점 10리바운드로 더블 더블을 올렸다. 또 이날 케빈 켐바오는 풀타임에 가까운 38분 54초를 출장해 13득점 11어시스트 8리바운드를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켐바오는 “좋은 경기를 했다. 중요한 경기였는데 이겨서 기분이 좋다. 하지만 승리를 만끽하기 보다는 남은 경기들이 있으니 잘 준비해서 더 많은 승리 거두도록 하겠다“라고 성숙한 자세를 취했다.


이어 그는 “지난번과 비교해 만족스럽지 못하는 전반을 보내면 3쿼터에 숨어있는 경향이 있어서 득점 말고도 팀에 보탬이 되는 부분을 생각했다. 제 해답은 수비였다. 그래서 연승 기간 동안 최선을 다 하고 있고 감독님도 힘을 주신다. 지시 잘 따르고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리플 더블을 리바운드 2개 차이로 놓친 켐바오다. 이 부분에 대한 아쉬움은 없을까.


이에 그는 “트리플 더블을 할 수 있다고 벤치에서 알려줘서 알고 있었다. 점수 차가 났지만 기회 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못했다고 해서 기분이 다운되지 않는다. 팀이 하나가 되어 이겨서 좋고 다음에 트리플 더블을 해보겠다“라고 웃어 보였다.











최근 버저비터 득점이 많은 켐바오다. 지난 DB와의 맞대결에서도 장거리 3점슛을 성공시켰으며 이날 3쿼터 막판에도 버저비터를 터트렸다.


켐바오는 “어렸을 때부터 항상 꿈꿔온 순간인 버저비터 득점 상황이다. 그런 상황들에 대해 시뮬레이션을 많이 했다. 행운이 포함되어야 하지만 포인트는 자신감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서 집중했고 좋은 결과가 나왔다“라고 비결을 밝혔다.


중고 신인인 켐바오는 이번 시즌 신인상 수상 자격이 있는 선수다. 강성욱과 경쟁하고 있지만 기록적인 측면이나 팀 내 비중을 고려하면 켐바오가 앞서 있는 것이 사실.


이에 그는 “며칠 간 이 질문에 같은 답을 해서 죄송하다. 제가 어떤 선수이고 팀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경쟁 상대인 강성욱에게도 존경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신인상을 주면 감사하게 받겠다. 또 변치 않는 목표는 플레이오프에 올라서 더 높이 가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 KBL 제공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