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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예상 밖 대패에 한숨 내쉰 KCC 이상민 감독 “저부터 반성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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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19 21:15
[뉴스]예상 밖 대패에 한숨 내쉰 KCC 이상민 감독 “저부터 반성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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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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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고양, 이종엽 기자] KCC가 소노 원정에서 완패했다.
부산 KCC 이지스가 19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6라운드 맞대결에서 77-11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24승 24패째를 기록한 KCC는 소노에게 5위 자리를 내주고 6위로 추락하게 되었다. KCC는 부상에서 복귀한 허웅이 18득점을 올렸으나 이미 승패가 어느 정도 결정난 상황에서 득점이 나왔으며 허훈 역시 상대 수비에 봉쇄당하며 12득점 6어시스트로 주춤했다.
이상민 감독은 “경기 초반 비슷하게 나갔는데 2쿼터 기세 싸움에서 밀리며 무너졌다. 그러면서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것 같다. 저부터 반성해야할 것 같다. 경기를 하며 얻어가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무자비하게 모든 것이 안 된 경기다. 터프샷을 계속 맞다보니 선수들도 맥이 풀린 것 같다. 다시 잘 추슬러서 다음 경기 잘 나서겠다“라고 돌아봤다.
이어 이 감독은 “팀 공격과 체력에서 문제가 크다. 체력을 올려야 한다. 그래야 달리는 농구가 된다. 최준용, 송교창 장점은 트랜지션에서 개인기로 마무리하는 것인데 최근에 그런 모습이 없다. 그들을 무조건 사용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날 4쿼터에도 코트에 남았던 허웅에 대해 이 감독은 “며칠 경기를 빠지고 쉬었기에 감각을 찾겠다고 해서 출장을 시켰다. 빅4가 모두 몸 상태가 좋지는 않다. 미팅을 통해 포지션 별로 정리를 잘 해야할 것 같다“라고 아쉬워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