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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오랜만에 모인 ‘빅4’ 완전체? KCC 이상민 감독 “모이기만 한 것이다. 아직 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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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오랜만에 모인 ‘빅4’ 완전체? KCC 이상민 감독 “모이기만 한 것이다. 아직 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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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고양, 이종엽 기자] KCC가 소노와의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있다.
부산 KCC 이지스가 19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6라운드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KCC의 현재 분위기는 좋지 못하다. 주말 연전을 모두 패하며 소노에게 추격을 허용했고 이날 패할시 소노와 순위가 바뀌게 된다.
하지만 좋지 못한 분위기의 소노에게 한 가지 희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팀의 에이스 허웅이 복귀를 알렸기 때문. 허웅은 지난 3월 7일 삼성 전 이후 약 2주 동안 결장한 바 있다. 허웅이 복귀함에 따라 KCC의 외곽도 힘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허웅의 출장 시간에 대해 묻자 이상민 감독은 “몇 분을 출장시키리라 단정 짓기는 어렵다. 다만 무릎이나 관절 부위 부상이 아니라 모르겠다. 충돌 후 부딪혀서 통증이 일어나면 어려울 것 같다. 준용이, 교창이 통증과는 다르다. 그래도 막혔던 외곽슛을 기대한다. 시원하게 슛이 터지면 따라가거나 벌리거나 할 때 필요할 것 같다. 그런 역할을 꾸준히 해왔다. 무리하는 것보다는 부상에서 돌아왔기에 팀플레이 위주로 하다가 1~2개 넣어주길 바란다“라고 기대했다.
허웅까지 돌아오며 송교창, 최준용, 허훈까지 빅4가 모두 모인 KCC다. 정말 오랜만에 4명의 선수가 코트에서 합을 맞추는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
이 감독은 “모이기만 한거다“라고 웃어 보인 뒤 “최준용, 송교창, 허웅은 70%가 안 된다. 그래도 누가 들어가던 최선을 다 해달라고 했다. 상대도 주요 선수 수비를 준비했을 것이다. 우리도 준비한 대로 수비하고 공격은 빠른 공격을 강조하고 있다. 게임이 안 풀릴 때 정지된 플레이를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KCC의 상대 소노는 최근 7연승을 기록하는 등 엄청난 기세를 보이고 있다. 어떠한 부분이 달라진 것일까.
이 감독은 “자신감이 달라진 것 같다. 분위기가 달라졌다. 10개 구단 중 분위기는 가장 좋은 것 같다. 6강 희망이 있다는 점이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 그러면서 시너지가 나는 것 같다. 저희도 외곽도 많이 하는 팀이지만 현대모비스 전에서도 외곽슛을 많이 맞았다. 수비에서 외곽슛을 누가 덜 허용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다. 저희가 전반을 저희 리듬으로 가느냐도 중요할 것 같다. 신경을 쓰려고 한다.“
“소노를 상대할 때 턴오버 이후 트랜지션을 많이 내줫따. 수비와 공격 밸런스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소노가 상승세인데 우리가 공격이 잘 되면 속공도 잘 될 것이다. 실책이나 터프슛이 나오면 역습이 나온다. 전반을 잘 푸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것“이라 예상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