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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EASL FINALS] 4개 팀 중 3개가 B리그 팀, 일본 농구 발전에 대한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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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EASL FINALS] 4개 팀 중 3개가 B리그 팀, 일본 농구 발전에 대한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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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마카오, 이학철 기자] EASL 4강에 진출한 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9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에서는 2025-2026 EASL FINALS 4강 진출 팀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4강에 진출한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 우츠노미야 브렉스, 알바크 도쿄, 류큐 골든킹스의 감독과 선수 1명씩이 참여했다.
이번 시즌 일본 팀들의 강세가 돋보인다. 4강에 진출한 팀들 중 타오위안을 제외한 3개 팀이 일본 B리그 팀들이다. 이에 기자회견에서는 일본의 농구 발전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등장했다.
우츠노미야의 마코토 히에지마는 “B리그를 창설했었을 때, 좋은 조직구조를 가지고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에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줬고, 비즈니스적으로 리그도 잘하고 있다. 또 재정적으로 안정적이다 보니 해외 코칭스태프도 일본에 많이 데리고 올 수 있었다. 그러한 기회들이 일본 선수들에게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도 줬다. 그런 부분이 전반적인 발전을 도왔다“고 이야기했다.
우츠노미야를 이끌고 있는 지코 코로넬 감독 역시 “이제 일본에 온지 5년이 됐는데, 처음과 비교해도 일본 농구의 발전이 눈에 띈다. 이제는 모든 팀들과의 경기가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질 수 있을 정도로 전반적인 수준이 올라갔다. 국내선수들의 성장도 높은 수준의 용병선수들과 붙으면서 올라갔다. 일본에 진출한 해외 스태프의 일원으로서 일본 농구 발전에 자랑스럽다“고 했다.
알바크 도쿄의 다이니우스 아도마이티스 감독과 류큐의 다이 오케타니 감독 역시 이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아도마이티스 감독은 “일본 농구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리그가 성장하면서 더 좋은 선수들이 들어오고 있고 그러한 부분들이 다른 국가의 강팀들과 붙었을때도 이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늘 성장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했고 오케타니 감독은 “B리그의 수준도 올라가고 있고 다른 리그들의 수준도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일본 농구가 강한 이유는 팀농구에 집중하기 때문에 발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남겼다.
일본 농구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4강에 진출한 팀들은 오는 20일 맞대결을 펼쳐 결승 진출팀을 가린다.
사진 = EAS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