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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EASL FINALS] 미디어와 만남 가진 EASL 헨리 케린스 CEO “다음 시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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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EASL FINALS] 미디어와 만남 가진 EASL 헨리 케린스 CEO “다음 시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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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마카오, 이학철 기자] 헨리 케린스 CEO가 미디어와 만남을 가졌다.
19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에서는 2025-2026 EASL FINALS 4강 진출 팀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4강에 진출한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 우츠노미야 브렉스, 알바크 도쿄, 류큐 골든킹스의 감독과 선수 1명씩이 참여했다.
EASL 헨리 케린스 CEO 역시 이날 미디어와의 만남을 가졌다. 케린스는 각국 미디어들로부터 다양한 질문을 받았고 이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케린스는 향후 참가팀을 더욱 추가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EASL은 8개에서 10개, 현재 12개까지 참가팀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케린스는 “다음 시즌에는 16개팀을 모셔오고 싶다. 아시아 농구 클럽 강팀들은 EASL 무대에서 뛰고 싶어한다. 더 많은 팀들을 우리 무대로 데리고 온다면 더 많은 팬들에게 EASL을 알릴 수 있는 기회다. 이번 비시즌에 이와 관련해서 더 많은 뉴스를 공유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참가 팀을 늘리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필리핀 팀 추가에 대한 질문에는 “필리핀은 우리에게도 중요한 시장이다. EASL Future Champions 라는 타이틀로 유소년 프로그램도 세부에서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PBA와 지속적으로 대화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번 EASL FINALS 역시 마카오에서 진행된다. 케린스는 “이번 FINALS의 우리 티켓 판매 50-60%는 사실 해외팬들이다. 그만큼 마카오가 스포츠 투어리즘 부분에서 얼마나 접근성이 좋은지 알려준다고 생각한다. 이제 4강전 매치업이 정해졌기 때문에 더 많은 팬들이 마카오로 향하고 있으리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케린스는 EASL에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케린스는 “메타 월드 피스, 제일런 그린, 쉐인 베티어와 같은 투자자들 중 NBA 선수들이 있어 우리의 비전을 지지하고 있다. 마케팅적으로도 이번에 언더아머 그리고 전 NBA 선수 지머 프레뎃과 함께 마카오에서 유소년 캠프를 연다. 이러한 부분들이 많은 사람들이 아시아 농구의 발전에 도움을 주고있고 관심이 있다는 점을 설명한다“는 이야기를 남겼다.
사진 = EAS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