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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문경은 감독 "남은 7경기, 최선을 다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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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문경은 감독 "남은 7경기, 최선을 다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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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수원, 이동환 기자] KT가 3연패에 빠졌다.
수원 KT 소닉붐은 18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와의 경기에서 66-69로 졌다.
이날 패배로 3연패에 빠진 KT는 6위 소노와의 격차가 2.5경기로 벌어지고 말았다.
문경은 감독은 “어려운 상황에서 경기를 잘 풀어갔다. 다만 아쉬웠던 것은 4쿼터에 6점 차 리드를 작은 실수로 3점포를 연달아 맞으면서 역전을 허용한 것이 아쉬웠다. 약속된 수비를 잘 가져가면서 경기를 뒤집었는데 그때의 조그만 실수가 승부에 영향을 미쳤다. 선수들이 이기고자 하는 플레이가 과해서 오늘 같은 중요한 경기에서 해서는 안 되는 플레이가 나왔다. 역전의 빌미를 제공하는 모습이 나왔다. 어쨌든 7경기가 남았고 남은 시즌 최선을 다해서 6강 플레이오프 희망을 이어가도록 하겠다“라고 이날 경기를 돌아봤다.
조나단 윌리엄스의 향후 출전과 적응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문 감독은 “일단은 이번주에 퐁당퐁당 일정이라 연습할 시간은 없다. 아직 시차 적응도 안 돼서 연습을 100%로 하는 모습을 제대로 아직 한 번도 못 봤다. 중요한 상황이지만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 제공권과 수비에서 데릭 윌리엄스가 쉬는 동안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