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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문경은 감독 "조나단 윌리엄스, 영리한 외국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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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문경은 감독 "조나단 윌리엄스, 영리한 외국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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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수원, 이동환 기자] 6강권 밖으로 밀려난 KT가 연패 탈출을 노린다.
18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과 원주 DB 프로미의 경기가 열린다.
최근 다시 연패에 빠진 KT는 현재 6강권 밖으로 밀려 났다. 6위 소노에 1.5경기 차로 뒤진 7위.
문경은 감독은 “지난 이틀 동안 너무 바빴다. 비디오도 많이 봤고 조나단 윌리엄스의 비자 발급 작업도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두 세가지 전략을 준비했는데 (조나단 윌리엄스 출전이 불발되면서) 오히려 간단해진 것 같다. 데릭이 쉬는 동안 다른 벤치 멤버들로 템포를 늦춰서 최대한 24초를 써서 빠른 공격 대신 딜레이 공격을 해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 외국선수 조나단 윌리엄스는 이날 경기장을 찾아 몸을 풀기도 했다.
문 감독은 “영리한 선수이고 야투 피니쉬가 힉스보다는 낮다. 굉장히 강한 피지컬을 가진 선수는 아니지만 리바운드와 트랜지션에서 강점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6강 경쟁을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 팀 분위기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문 감독은 “다들 하고자 하는 의지는 있다. 다만 걱정되는 건 경쟁 팀 중에서 우리가 밀려 있기 때문에 원하던 대로 안 되면 실망이 크게 올까봐 걱정이다. 그럴 때 흐트러질 수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선수들에게 강하게 이야기해뒀다“고 답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