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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필드골 제로' 날카로움 사라진 손흥민, 코스타리카 원정서도 전반 45분 '침묵'…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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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필드골 제로' 날카로움 사라진 손흥민, 코스타리카 원정서도 전반 45분 '침묵'…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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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유럽 챔피언' 손흥민(LA FC)의 '북중미 제패'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LA FC는 18일(한국시각)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리가 데포르티보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전반을 0-1로 끌려간채 마쳤다.
LA는 지난 11일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16강 1차전에서 1대1로 비겼다. 후반전에 반전없이 이대로 경기가 끝나면 8강 진출에 실패한다. 한 골을 따라잡으면 경기 균형추를 맞출 수 있다. 챔피언스컵은 유럽챔피언스리그와 달리 아직 원정다득점 원칙이 적용된다.
LA는 나탄 오르다스가 최전방 톱으로 나섰고, 손흥민이 드니 부앙가, 티모시 틸만과 공격 2선을 구축했다. 마크 델가도와 마티외 슈아니에르가 중앙 미드필더 듀오로 출전했고, 세르지 팔렌시아, 라이언 포티어스, 은코시 타파리, 에디 세구라가 포백을 꾸렸다. 위고 요리스가 골문을 지켰다.
LA는 전반 4분만에 코너킥 상황에서 산티아고 판 데르 푸텐에게 선제실점했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셀소 보르헤스가 때린 슛을 LA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몸을 날려 쳐냈고, 이를 판 데르 푸텐이 헤더로 밀어넣었다.
손흥민을 앞세워 반격에 나섰다. 전반 10분 손흥민이 페널티 지역 우측에서 공을 잡아 오른발 슛을 때렸지만, 상대 수비 다리에 맞고 굴절돼 코너킥이 주어졌다.
15분, 역습 상황에서 틸만의 과감한 오른발 중거리 슛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며 막혔다.
26분, 손흥민은 페널티박스 외곽 가운데 지점에서 절호의 프리킥 찬스를 잡았다. 오른쪽 골문 구석을 노리고 감아찬 공은 수비벽에 막혀 무위에 그쳤다.
16강 1차전에서 상대의 밀집수비에 막혀 이렇다할 활약을 펼치지 못한 손흥민은 2차전 전반전에도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이전 6경기에서 단 한 개의 필드골도 넣지 못했다.
전반 추가시간 1분, 킬패스로 오르다스에게 완벽한 찬스를 열어줬지만, 오르다스의 슛이 각도를 좁힌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전반은 그대로 알라후엘렌세의 1-0 리드로 마무리됐다. 윤진만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