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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계륵? 꼭 필요한 미래? 커리 시대 끝나가는 GSW→2003년생 유망주와 연장 계약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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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계륵? 꼭 필요한 미래? 커리 시대 끝나가는 GSW→2003년생 유망주와 연장 계약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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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골든스테이트가 시즌 종료 후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소식에 정통한 '샌프란시스코의 스탠다드'의 팀 카와카미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브랜딘 포지엠스키에 대해 보도했다.
포지엠스키는 현재 골든스테이트의 핵심 영건 중 한 명이다. 2023년 드래프트 전체 19순위로 골든스테이트에 입단한 그는 2003년생의 가드 유망주다.
골든스테이트가 스테픈 커리, 지미 버틀러 등 핵심 자원들의 대거 이탈로 고전하는 와중에 포지엠스키는 나름대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올 시즌 평균 13.0점 5.2리바운드 3.8어시스트에 3점 성공률 36.9%를 기록 중이며 3월 성적은 평균 18.5점 6.4리바운드 4.0어시스트 3점 성공률 41.8%다.
관심을 모으는 것은 포지엠스키와 골든스테이트의 동행 방향이다. 다음 시즌 루키 스케일 마지막 해를 맞이하는 포지엠스키는 올 시즌이 끝난 뒤 골든스테이트와 연장 계약 협상이 가능하다.
3년 차 시즌을 소화하고 있는 포지엠스키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지명 순위 대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과연 그가 팀의 미래를 이끌어 갈 확실한 코어로 성장할 수 있을지는 의문을 제기하는 시선도 적지 않다. 골든스테이트가 포지엠스키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연장 계약 제안 규모도 달라질 전망이다.
대어급 선수 영입에 그를 트레이드 칩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루머도 꽤 있었지만 현재까진 트레이드가 없었다. 그렇다면 골든스테이트와 포지엠스키의 연장 계약 협상은 어떤 식으로 흘러가게 될까?
골든스테이트 전담 기자로 유명한 카와카미는 포지엠스키가 2년 전 연장 계약을 맺은 모제스 무디의 3년 3,900만 달러보다는 높은 수준의 계약을 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런가 하면 과거 팀의 우승 주역으로 활약한 조던 풀의 계약에믄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도 전했다.
카와카미는 “이번 비시즌 또 하나의 흥미로운 신인 연장 계약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브랜딘 포지엠스키의 가치가 모제스 무디의 3년 3,900만 달러 계약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가 더 많은 금액을 원할 것이라는 점은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골든스테이트가 조던 풀에게 제안했던 1억 2,300만 달러 수준에 근접한 금액을 포지엠스키에게도 내주고 싶어하진 않을 것이라고도 꽤 확신한다. 만약 연장 계약 없이 넘어가고 긴장감이 쌓이면서 내년에 RFA로 포지엠스키가 시장에 나가는 상황을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을까?“라고 덧붙였다.
골든스테이트는 스테픈 커리, 드레이먼드 그린 이후의 시대에 대한 그림을 생각해야 할 시점이 됐다. 포지엠스키의 연장 계약 협상은 그러한 미래 구상에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냉정하게 봤을 때 현시점에서 포지엠스키가 미래 팀의 에이스나 올스타급 선수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하기는 쉽지 않다. 플레이오프 진출권 이상팀의 주전 가드로서의 가능성 또한 물음표가 붙는다.
그렇지만 현재 골든스테이트 멤버 구성에서 빠져서는 안 될 선수이며 젊은 선수 중에서는 과연 골든스테이트와 포지엠스키의 연장 계약 협상이 어떻게 흘러갈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