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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FA 대박 성공할까? LAL, 3점슛 성공률 48.8% NBA 1위 슈터와 재계약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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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FA 대박 성공할까? LAL, 3점슛 성공률 48.8% NBA 1위 슈터와 재계약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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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정상급 슈터 케너드의 거취가 어떻게 될까.
'레이커스 데일리'는 17일(이하 한국시간) LA 레이커스의 루크 케너드에 대해 보도했다.
레이커스는 지난 2월 애틀랜타와의 트레이드로 케너드를 영입했다. 꼭 필요했던 슈터 자원 보강을 위한 선택이었다.
케너드는 NBA에서 손꼽히는 최정상급 슈터다. NBA 커리어 내내 확률 높은 외곽포를 선보이고 있으며 통산 3점슛 성공률이 44.2%에 달한다. 벌써 데뷔 9년 차를 맞이한 선수로 슈팅 능력만큼은 검증이 끝난 선수다.
올 시즌은 더욱 슛감이 매섭다. 3점슛 성공률 48.8%를 기록 중인 케너드는 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레이커스 이적 이후에도 46.4%의 성공률을 올리는 등 여전히 캐너드의 손끝은 뜨겁다.
그런 가운데 관심을 모으는 것은 케너드와 레이커스의 장기 동행 여부다. 케너드는 올 시즌이 끝난 뒤 FA 자격을 얻는다.
레이커스로선 케너드를 잡지 않을 이유가 없다. 루카 돈치치라는 확실한 볼 핸들러를 보유했고 르브론 제임스와 오스틴 리브스 또한 재계약 가능성이 있다. 코트를 넓혀줄 수 있는 슈팅력을 보유한 케너드 같은 슈터는 필수적인 조각이다.
당연히 레이커스는 케너드의 재계약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레이커스 데일리는 “레이커스가 이번 비시즌에 루크 케너드와 재계약을 맺는 것에 강력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케너드 외에도 예비 FA가 많은 레이커스는 올 시즌이 끝난 뒤 6,000만 달러에 달하는 샐러리 캡 여유가 생긴다. 케너드를 잡기 위한 실탄은 충분하다고 볼 수도 있다.
관건은 시장 내 관심이다. 케너드 같은 정상급 슈터는 리그 내에서 당연히 수요가 많을 전망. 올 시즌 1,100만 달러를 받는 그에게 예상보다도 많은 계약을 제안할 팀이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과연 레이커스 이적 후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케너드가 FA 시장에서 어떤 선택을 내릴까? 그는 레이커스 이적 전 디트로이트, 클리퍼스, 멤피스, 애틀랜타에서 활약한 바 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