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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단독] 칼 빼들었다! KT 외국 선수 교체 결정... 前NBA 리거와 남은 시즌 함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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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단독] 칼 빼들었다! KT 외국 선수 교체 결정... 前NBA 리거와 남은 시즌 함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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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종엽 기자] KT가 힉스를 내보내고 새로운 선수를 영입했다.
수원 KT 소닉붐이 외국 선수를 교체했다는 소식이다. 농구계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KT 농구단이 힉스를 교체하고 조나단 윌리엄스를 영입했다는 소식이 있다“라고 전했다.
1995년생의 윌리엄스는 206cm의 신장을 가진 선수로 NBA에서는 언드래프트 되었지만 이후 LA 레이커스와 계약을 체결하며 NBA 커리어를 시작한 바 있다. 주로 벤치 자원으로 나서긴 했지만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면 좋은 움직임을 통해 생산성을 뽑아내기도 했던 윌리엄스다.
레이커스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이후 윌리엄스는 위성턴 위저즈에서 잠시 뛰었으며 이후에는 이탈리아, 아시아, 필리핀 등에서 경력을 이어왔다. 또 가장 최근에는 영국의 런던 라이온스에서 뛴 바 있다. 특히 윌리엄스는 일본 B리그 나고야 FE와 치바 제츠에서 뛴 경력이 있다.
윌리엄스는 큰 신장임에도 빠른 기동력이 장점인 빅맨 자원이며 간간히 터트리는 미드레인지 점퍼 역시 정확한 편이다. 또 수비에서 블록슛 능력 역시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시즌 KT는 힉스와 함께 데릭 윌리엄스로 외국 선수진을 구성했으나 생각만큼 시너지가 나지 않았고 특히 힉스는 평균 10.6점 4.3리바운드로 다소 아쉬운 활약을 보이고 있었다. 그러면서 팀 성적 역시 22승 24패로 소노에게 추격을 허용하며 7위로 내려앉은 상황이다.
외국 선수 교체라는 승부수를 띄운 KT가 과연 6라운드에서 다시 상승세를 타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사진 = KBL, 윌리엄스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