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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W 농구월드컵] 17회 연속 월드컵 진출 이끈 ‘농구 여제’ 박지수 “너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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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15 23:10
[뉴스][W 농구월드컵] 17회 연속 월드컵 진출 이끈 ‘농구 여제’ 박지수 “너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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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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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종엽 기자] 박지수의 든든한 활약 속 대표팀이 필리핀을 꺾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이 15일(한국 시간) 프랑스 빌뢰르반 아스트로발에서 열린 2026 FIBA 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필리핀과의 조별 리그 3번째 경기에서 105-74로 승리했다.
이날 한국은 강이슬이 3점슛 8개로만 24득점을 올렸고 벤치에서 출장한 이소희, 이해란 등도 좋은 활약을 보였다. 그러면서 한국은 3승 1패를 기록했고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자력으로 월드컵 진출을 확정지었다.
여러 선수들의 활약이 있었지만 대표팀의 기둥인 박지수가 없었더라면 3승을 거두기엔 쉽지 않았을 터. 나이지리아 전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인 박지수는 공격보다는 수비에 치중하며 꾸준한 활약을 보였고 이날 필리핀 전에서도 10득점 9리바운드 3어시스트 1블록슛으로 활약했다.
경기 후 박지수는 “오늘이 본선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기에 중요한 경기였다. 선수들끼리 마지막까지 집중하자고 이야기했다. 준비한 것들이 잘 되었고 이기고자 하는 의지가 컸다. 다들 너무 잘 해줬다“라고 승리 소감을 내놨다.
비교적 약체인 필리핀을 상대하지만 업셋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기에 부담감도 있을 터.
이에 박지수는 “17회 연속 진출이라는 부담이 있었지만 항상 한국 여자 농구는 어려움 속에서 잘 해왔다. 그렇기에 티켓을 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선수들도 개개인이 아닌 팀적으로 성장해 이긴 것 같다. 너무 좋고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사진 = FIB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