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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하나은행3X3] 봄의 향기처럼 산뜻했던 농구 축제, 제12회 하나은행 리틀 바스켓볼 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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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15 18:50
[뉴스][하나은행3X3] 봄의 향기처럼 산뜻했던 농구 축제, 제12회 하나은행 리틀 바스켓볼 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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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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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인천, 김혁 기자] 하나은행이 12번째로 개최한 꿈나무들의 농구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5일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하나은행 청라체육관에서는 제12회 하나은행 리틀 바스켓볼 3X3 토너먼트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이 주최하고 농구 전문지 루키가 주관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몰텐(molten)이 후원을 맡았다.
농구 유망주 발굴 및 육성, 저변 확대를 위해 유소년 농구팀을 운영하고 있는 하나은행은 대회 운영 및 유소년 클럽 시스템 활성화를 목적으로 2013년부터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벌써 12년째를 맞이한 전통의 대회다.
이번 대회는 프로농구단 하나은행의 훈련장인 하나은행 청라체육관에서 열렸다.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준비를 갖췄고 실제 만족도 또한 상당히 높았다.
5대5 농구와 같은 듯 다른 3X3 농구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대회였다. 비교적 스피디한 경기 흐름 속에 선수들은 승리를 위해 몸을 날렸고 봄 날씨에 어울리는 산뜻한 농구 축제의 현장이었다.
여자 초등 5,6학년부와 남자 초등 6학년부, 중등 1학년부, 2학년부, 3학년부까지 총 5개 종별이 열렸으며 A와 B코트로 나눠 경기가 진행됐다. 예선을 치른 뒤 상위 6개 팀이 6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렸다.
여자 초등 5,6학년부에선 훕스타가 우승을 차지했다. 훕스타는 결승에 접전 끝에 YNC를 1점 차로 꺾고 왕좌의 자리에 올랐다.
남자 초등 6학년부 정상은 고스포츠가 거머쥐었다. 탄탄한 전력을 과시한 고스포츠는 결승에서도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에 성공했다.
중등 1학년부에선 막판까지 알 수 없는 혈투가 펼쳐졌다. 결승에 오른 양 팀이 쉽게 승부를 가리지 못한 가운데 바스키움이 연장에서 2점을 선취하면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중등 2학년부 또한 치열했다. 4강에서 극적인 버저비터를 앞세워 결승에 진출한 소노 A는 부상 투혼을 발휘한 라인업 A의 추격을 뿌리치고 정상에 등극했다.
중등 3학년부의 우승은 라인업 A가 거머쥐었다. 4강에서 라인업 B와 내전을 펼친 라인업 A는 결승에서 바스키움 A를 상대로 소중한 승리를 챙기며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각 종별 경기 외에 흥미로운 이벤트들도 진행됐다. 우선 여자부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자유투 챌린지에선 훕스타의 이다은이 서든데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하나은행의 신인 3인방 황윤서와 이윤서, 김연진이 이날 현장을 찾아 대회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세 선수는 어린 꿈나무들과 이벤트 경기를 펼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올해도 참가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 속에 성료한 하나은행 리틀 바스켓볼 3X3 토너먼트. 다음 대회는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더욱 기대가 된다.
제12회 하나은행 리틀 바스켓볼 3X3 토너먼트 종별 결과
여자 초등 5,6학년부 우승 - 훕스타
남자 초등 6학년부 우승 - 고스포츠
남자 중등 1학년부 우승 - 바스키움
남자 중등 2학년부 우승 - 소노 A
남자 중등 3학년부 우승 - 라인업 A
사진 = 최수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