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TEST

    100P

  • 3위

    gamestop123

    100P

  • 4위

    킹왕

    100P

  • 5위

    다정

    100P

  • 6위

    사나

    100P

  • 7위

    장원영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패배에도 고개 숙이지 않은 이영민 감독 “많은 것을 얻은 경기, 자신감 더해졌다“[현장 기

조회 3|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3.15 17:20

[뉴스]패배에도 고개 숙이지 않은 이영민 감독 “많은 것을 얻은 경기, 자신감 더해졌다“[현장 기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3.15 17:20
3 조회수
0 댓글


[부천=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졌지만 많은 것을 얻은 경기였다.“

이영민 부천FC 감독은 패배에도 교훈을 얻었다. 부천은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에서 선제골을 넣었지만, 야고와 이동경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1대2로 역전패했다. 부천은 개막 3경기 만에 첫 패배를 당했다. 지난 시즌부터 이어온 무패행진이 13경기 만에 마감됐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선 이 감독은 “오늘까지 3경기를 했다. 지지 않으면서 얻은 부분도 있는데 오늘 졌지만 가장 많은 것을 얻지 않았나 싶다“고 했다. 이어 “전반은 소극적으로 대응하다보니 찬스를 많이 허용했다. 후반은 더 자신있게 했다. 막판에는 울산을 몰아붙이다시피 했다. 그런 부분에서 자신감을 얻지 않을까 싶다. 울산을 상대로 몰아붙인거는 우리 선수들이 잘하고 있다는 뜻이다. 패하기는 했지만 많은 것을 얻었다“고 했다.

여러 변수 속 나온 아쉬운 결과였다. 이 감독은 “갑작스럽게 김종우가 다치면서, 주중 경기도 있어서 고민이 많았다. 부상이라는 변수가 있어서 아쉽다. 선수들이 후반에 주문했던 부분을 더 자신있게 했더라면 득점도 하지 않았을까 싶다“고 했다.

후반 이동경의 결승골을 만든 페널티킥이 결정적이었다. 이 감독은 이 판정에 대해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지만, 이내 수긍하는 모습이었다. 이 감독은 “보는 관점이 다른 것 같다. 경고는 코치가 받았다. 우리가 짧은 시간 확인해봤지만, 보는 관점에서 달랐다. 소통하는 과정이었다. 우리와 심판 사이에 관점 차이가 있었다. 이를 해소하고 싶어서 어필을 했다“고 했다.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