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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리뷰]'야고-이동경 연속골' 울산, '돌풍' 부천에 2-1 역전승 '개막 후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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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레벨 회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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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15 16:25

[뉴스][현장 리뷰]'야고-이동경 연속골' 울산, '돌풍' 부천에 2-1 역전승 '개막 후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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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1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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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울산HD가 지긋지긋한 원정 징크스를 넘었다.

울산은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에서 이동경의 결승골을 앞세워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개막전에서 강원FC에 3대1 승리를 거둔 울산은 이날도 승리하며 개막 후 2연승을 달렸다. 308일 만에 원정 승리를 거머쥐었다. 반면 승격팀 부천은 3경기 만에 첫 패배를 당했다. 지난 시즌부터 이어진 무패행진이 13경기에서 마감됐다.

부천은 3-4-3 카드를 꺼냈다. 2경기에서 3골을 넣은 갈레고를 선봉으로 몬타뇨, 김민준이 스리톱을 이뤘다. 좌우에는 신재원과 티아깅요가 섰고, 김종우와 카즈가 중원을 지켰다. 스리백은 패트릭-백동규-홍성욱이 꾸렸다. 김형근이 골문을 지켰다.

울산은 4-2-3-1로 맞섰다. 야고가 원톱으로 섰고, 2선에 이희균-이동경-이진현이 자리했다. 중원은 이규성-보야니치가 포진했고, 포백은 조현택-김영권-이재익-최석현이 구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가 꼈다.

부천이 이른 시간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8분 패트릭이 뒷공간을 파고들던 티아깅요를 향해 롱패스를 보냈다. 티아깅요가 파고들며 컷백을 시도했고, 김민준이 뛰어들며 왼발로 마무리했다. 김민준의 부천 데뷔골이었다.

이후 일진일퇴의 공방을 이어갔다. 10분 보야니치의 감각적인 스루패스를 받은 야고가 박스 안에서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볼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11분 부천이 반격했다. 역습 상황에서 왼쪽에서 볼을 받은 갈레고가 돌파하며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수비 맞고 옆그물을 때렸다.

14분 부천이 좋은 기회를 놓쳤다. 왼쪽에서 롱패스가 넘어갔고, 파고들던 신재원이 다이렉트로 크로스를 올렸다. 김민준이 노마크서 발리 슈팅을 연결했지만 골대를 넘어갔다. 25분에는 울산의 이동경이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넘어갔다.

35분 변수가 생겼다. 김종우가 주저 앉았다. 그는 벤치에 뛸 수 없다는 사인을 보냈다. 대신 윤빛가람이 투입됐다. 37분 울산이 좋은 슈팅을 날렸다. 김영권이 후방에서 올린 로빙 패스를 야고가 등진 상태에서 수비를 이겨내며 볼을 지켜냈다. 터닝 슈팅을 날렸다. 김형근 골키퍼가 선방했다.

흐름을 탄 울산이 38분 기어코 동점골을 넣었다. 이진현이 혼전 상황에서 볼을 잡아 왼쪽을 무너뜨렸다. 파고들며 크로스를 올렸고, 골키퍼를 맞고 흐른 볼이 야고에 향했다. 야고가 침착하게 밀어넣으며 2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45분 울산이 아크 정면에서 이규성이 카즈를 제친 후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다. 오른쪽 골포스트를 살짝 빗나갔다. 추가시간 부천은 갈레고의 슈팅, 울산은 이진현의 헤더 등을 주고 받았다. 결국 전반은 1-1로 마무리됐다.

후반 1분 갈레고가 돌파하며 중거리 슈팅을 날렸다. 수비 맞고 골대를 살짝 빗나갔다. 울산도 야고를 중심으로 득점을 노렸다. 7분 이동경이 박스 오른쪽에서 수비 한명을 제친 후 왼발 슈팅을 날렸다.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11분 부천이 변화를 택했다. 몬타뇨와 김민준을 빼고 이의형과 김동현을 넣었다. 14분 부천은 세트피스 상황에서 패트릭의 헤더를 홍성욱이 뛰어들며 머리에 맞췄지만 골대를 넘어갔다. 17분 이동경이 압박 후 자신의 존에서 회심의 왼발 슈팅을 때렸지만, 제대로 힘이 실리지 않았다.

18분 울산이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이희균의 패스를 받은 이동경이 박스 안에서 홍성욱과 충돌하다 넘어졌다. 주심은 지체없이 파울은 선언했다. 이영민 감독과 부천 선수들이 강하게 항의했다. 하지만 주심은 원심을 유지했다. 이동경이 키커로 나섰다. 깔끔하게 성공시켰다. 시즌 첫 골이었다.

27분 부천이 공세에 나섰다. 여러차례 볼을 돌린 후 정면에서 윤빛가람이 중거리 슈팅을 날렸다. 골대를 넘어갔다. 28분 울산이 이진현을 빼고 벤지를 투입했다. 32분 부천이 신재원이 돌파하며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빗나갔다. 부천은 37분 카즈와 신재원을 제외하고 김상준과 안태현을 넣었다.

부천이 막판 맹공에 나섰다. 43분 상대의 실책을 티아깅요가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대를 넘어갔다. 울산은 야고, 보야니치, 이희균을 빼고 허율 정재상, 트로야크를 넣어 기동력을 강화했다. 부천의 총공세에도 울산의 수비는 흔들리지 않았다. 울산은 오히려 역습으로 추가골 기회를 잡았다. 49분 허율의 기가 막힌 힐패스를 받은 정재상이 결정적 찬스를 놓친게 아쉬웠다. 50분에는 벤지가 단독 돌파 후 기회를 잡았지만 슈팅이 빗나갔다. 울산은 정승현까지 투입하며 지키기에 나섰고, 결국 경기는 울산의 2대1 승리로 마무리됐다.

박찬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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