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TEST
100P
-
3위
gamestop123
100P
-
4위
킹왕
100P
-
5위
다정
100P
-
6위
사나
100P
-
7위
장원영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7연승에 도전하는 손창환 감독 "요즘 모든 선수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
조회 3회
|
댓글 0건
99
RKTV
03.15 14:20
[뉴스]7연승에 도전하는 손창환 감독 "요즘 모든 선수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
99
RKTV
03.15 14:20
3
조회수
0
댓글

[루키 = 고양, 최재완 명예기자] 소노가 삼성을 상대로 7연승에 도전한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15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최근 환상적인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소노다. 봄 농구 막차 티켓을 놓고 순위 싸움을 치르던 KT가 전날(14일) SK를 상대로 패하며 6위의 소노는 KT로부터 1경기 차로 달아난 상황이다.
경기 전 손창환 감독은 “방심하면 안 된다. 이럴 때일수록 정신을 더 다잡아야 한다. 끝까지 기세를 이어나가야 한다. 다음 경기는 최대한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당일 경기에만 집중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맞붙는 삼성에 관해 손 감독은 “삼성의 직전 LG전을 보니 공격력은 아직 살아있다. LG의 외곽포가 잘 터졌기에 패배한 것이지, LG가 외곽포를 몇 개만 놓쳤더라도 삼성이 이겼을 것이기에 삼성은 무서운 팀이다“라고 짚었다.
최근 상승세에 관해 손 감독은 “6연승을 하는 도중에도 좋은 기세가 끊어지지 않을까 걱정했다. 선수가 아니라 나의 능력이 부족하기에 그런 걱정을 했었다. 사실 언젠가는 이 좋은 기세가 꺾일 것인데 그 상황을 맞이했을 때 어떠한 방법으로 이겨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팀 창단 이후 최다 연승인 6연승의 손 감독은 선수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손 감독은 “먼저 (이)정현이에게 고맙다. 개인적인 욕심을 부릴 법도 한데 팀플레이에 많이 맞춰주고 있다. 정현이가 그러한 플레이들을 보여주기에 선수 간의 호흡, 관계도 좋은 상태가 계속되는 것 같다. 지금도 고맙지만 시즌이 끝난 이후 제대로 감사의 인사를 전해야 할 것 같다. 다른 선수들에게도 똑같이 감사함을 느낀다. 벤치에서 시작하는 선수들도 기록의 수치가 다를 뿐이지 코트에 들어갔을 때 모두 열심히 뛰어주고 너무 잘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