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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연패 탈출 노리는 김효범 감독 "선수들과의 개별 미팅에 집중했다, 자신있게 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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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3.15 14:05
[뉴스]연패 탈출 노리는 김효범 감독 "선수들과의 개별 미팅에 집중했다, 자신있게 해주길 바란다"
99
RKTV
03.1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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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고양, 최재완 명예기자] 삼성이 소노를 상대로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15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삼성은 승에 목말라 있다. 지난 2월 15일 한국가스공사와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이후 내리 5연패에 빠져있는 상황이다. 국가대표 브레이크 이전 소노와의 경기에서 큰 점수 차로 패하기도 했지만 최근 경기들은 마지막까지 접전을 펼친 이후 겪은 패배라 더욱 뼈가 아팠을 상황이다.
경기 전 김효범 감독은 “선수들에게 자신 있게 임해달라고 주문할 것이다. 선수들과 개별적인 미팅을 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김 감독은 “(이)원석이가 복귀한다. 선수의 의지는 좋지만 아직 상태가 완벽한 것은 아니기에 출전 시간을 조절할 예정이다. 활동량과 리바운드에서 활약을 기대한다. 많이 쉬었고 심적으로도 회복했을 것이라고 본다“라고 얘기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번 시즌 삼성은 3점을 많이 시도하며 특유의 양궁 농구로 시즌 초반 재미를 봤다. 허나 야심차게 영입한 이대성이 시즌 아웃 부상을 당했다. 베테랑 이관희가 현재까지도 팀을 이끌고 있지만 그를 제외하고 어린 선수들이 로스터를 가득 채운 상황이고, 경기 외적으로도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성이다.
김 감독은 “우리가 3점을 쏠 때 과정이 나쁘지 않다. 픽 게임을 펼치는 도중에도 반대편에 컷인 또는 오픈 찬스가 생기면 패스로 잘 이어준다. 문제는 클러치 상황인 것 같다. 클러치 상황에서는 작전이 잘 먹히지도 않을뿐더러 부담감까지 전해지기에 고생했다고 본다“라고 평가했다.
이날 경기에 대해 김 감독은 “오늘도 (정)성조가 선발로 출전한다. 투지가 넘치는 선수이고 농구에 미쳐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이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 또 (앤드류) 니콜슨의 경우에는 나뿐만 아니라 사무국 직원분들과도 미팅을 거쳤다.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달라고 했고 어린 선수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모습을 부탁한다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