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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하나은행3X3] “어빙처럼 화려하게!” 루원비스타 조현우가 꿈꾸는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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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15 11:40
[뉴스][하나은행3X3] “어빙처럼 화려하게!” 루원비스타 조현우가 꿈꾸는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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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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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인천, 김민우 명예기자] “어빙처럼 드리블 하고싶어요“
15일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하나은행 청라체육관에서는 제12회 하나은행 리틀 바스켓볼 3X3 토너먼트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이 주최하고 농구 전문지 루키가 주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몰텐(molten)이 후원을 맡았다.
농구 유망주 발굴 및 육성, 저변 확대를 위해 유소년 농구팀을 운영하고 있는 하나은행은 대회 운영 및 유소년 클럽 시스템 활성화를 목적으로 2013년부터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나선 대부분의 선수들이 3대3 경기보다 5대5 경기에 익숙하다. 루원비스타의 조현우에게 이번 대회는 어떤 느낌일까?
루원비스타의 조현우는 “3대3 대회는 자주 안나온다. 5대5 대회에 자주 나가는 편이다. 3대3은 템포가 빠르고 5대5보다 경기 속도가 빠르다. 공격하는 재미가 5대5보다 있어서 재밌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벌써 12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여자프로농구단 부천 하나은행의 훈련장인 하나은행 청라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준비가 되었다.
조현우는 “프로선수들이 사용하는 경기장에서 처음 뛰어봤다. 일반 체육관보다 바닥도 그렇고 골대도 조금 더 잘 관리된 느낌이다. 너무 좋다“라고 답했다.
친구들과 함께 농구를 즐기며 입문한 조현우. 학원을 통해서 농구 하고 있는 그가 추구하는 스타일은 화려함이다.
조현우는 “친구들과 농구를 즐기다가 학원을 알게 되었다. 이후 다니면서 재미있다고 느껴서 꾸준히 하고 있다. 저는 카이리 어빙을 좋아한다. 보는 재미가 있는 선수이다. 드리블이 좋은 어빙과 비슷한 게임을 하고 싶다. 드리블을 멋있게 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중등2학년부 루원비스타는 극적으로 예선에 통과하여 6강에서 승리를 거두며 4강 진출을 이뤄냈다. 루원비스타의 조현우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이번 대회에 임하고 있을까?
조현우는 “이번 경기에 이겨서 4강에 올라가게 되었다. 높이 올라왔으니 트로피 하나 들고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팀 동료들과 감독님에게도 함께 높은 곳까지 올라와서 좋은 것 같고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감사한 마음을 동료들과 감독님에게 전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최수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