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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하나은행3X3] 서구KBC 허도영의 롤모델은? "에디 다니엘 선수처럼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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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15 10:05
[뉴스][하나은행3X3] 서구KBC 허도영의 롤모델은? "에디 다니엘 선수처럼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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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인천, 김혁 기자] “돌파하는 모습이 멋있다.“
15일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하나은행 청라체육관에서는 제12회 하나은행 리틀 바스켓볼 3X3 토너먼트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이 주최하고 농구전문지 루키가 주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몰텐(molten)이 후원을 맡았다.
농구 유망주 발굴 및 육성, 저변 확대를 위해 유소년 농구팀을 운영하고 있는 하나은행은 대회 운영 및 유소년 클럽 시스템 활성화를 목적으로 2013년부터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벌써 12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프로농구단 부천 하나은행의 훈련장인 하나은행 청라체육관에서 개최, 쾌적한 환경에서 선수들이 코트를 누빌 수 있게 됐다.
총 5개부로 나뉘어 대회가 열리는 가운데 개막전을 장식한 두 팀은 서구KBC와 서구스포츠클럽이었다. 두 팀 선수들은 뜨거운 열정과 함께 코트를 누볐다. 비록 승리하진 못했지만 서구KBC의 허도영 또한 분주하게 움직이며 땀방울을 쏟았다.
허도영은 “상대가 강하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즐겼다. 3X3는 5대5보다 경기 템포가 빠른 것 같다“고 말했다.
중학교 1학년인 허도영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농구를 시작했다고 한다. 어떤 이유로 농구에 입문하게 됐을까?
허도영은 “원래는 태권도만 했는데 부모님의 권유로 농구를 하게 됐다. 아빠가 농구를 좋아하시는데 나도 농구하는 게 재밌어서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SK의 팬이고 에디 다니엘 선수를 좋아한다. 돌파하는 모습이 멋있어서 나도 다니엘 선수를 닮고 싶다“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올해로 벌써 12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프로농구단 부천 하나은행의 훈련장인 하나은행 청라체육관에서 개최, 쾌적한 환경에서 선수들이 코트를 누빌 수 있게 됐다.
허도영은 “이런 곳은 처음 방문하는데 시설이 좋다. 다음에도 또 뛰어보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농구를 하면서 가장 즐거운 순간에 관한 질문에는 “시합할 때가 가장 재밌는 것 같다“고 말한 뒤 “코치님께서 평소에 자신감을 가지고 뛰라고 힘을 불어넣어주신다. 가진 걸 최대한 쏟아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원하신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최수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