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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커리가 NBA 바꿨다? 하든도 그랬어" 르브론 2기 CLE 에이스 스토퍼의 증언→농구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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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레벨 회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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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15 00:10

[뉴스]"커리가 NBA 바꿨다? 하든도 그랬어" 르브론 2기 CLE 에이스 스토퍼의 증언→농구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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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1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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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셤퍼트가 하든을 극찬했다.


전직 NBA 선수 이만 셤퍼트는 14일(이하 한국시간) 'Out The Mud'에 출연해 제임스 하든에 대해 이야기했다.


2010년대 서부 컨퍼런스 최고의 팀을 꼽는다면 단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다. 2010년대에만 5번 파이널에 진출했고 3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중심에 있던 선수는 스테픈 커리였다. 커리는 3점슛 중심의 NBA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었다는 평가와 함께 골든스테이트 창단 이후 최고의 황금기를 주도했다. NBA 역대 최고의 슈터로 꼽힌다.


커리를 앞세운 골든스테이트를 서부에서 가장 위협한 팀은 휴스턴이었다. 휴스턴은 골든스테이트와 5년 동안 4번이나 플레이오프에서 맞붙었고 2017-2018시즌에는 1번 시드를 차지한 뒤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7차전까지 가는 대혈투를 펼쳤다.








휴스턴의 에이스는 제임스 하든이었다. 하든은 한 차례 정규시즌 MVP를 차지했고 최전성기 시절 3년 연속 평균 30점 이상을 기록했다. 가장 높았던 시즌의 수치는 무려 평균 36.3점에 달했다.


공격력만큼은 'NBA GOAT' 마이클 조던을 생각나게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엄청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슈팅이면 슈팅, 패스면 패스, 돌파면 돌파까지 공격 방면에서 종합선물세트에 가까웠다. 또한 필요할 때는 엄청난 경지에 오른 자유투 유도 능력을 바탕으로 차곡차곡 점수를 쌓기도 했다.


과거 르브론 제임스 2기 시절 클리블랜드에서 주로 에이스를 수비하는 역할을 맡으며 우승에 기여하기도 했던 셤퍼트는 하든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성기 시절의 그를 막아본 셤퍼트는 하든을 규정을 바꾼 선수 중 한 명으로 칭하며 압도적인 선수라고 평가했다.


셤퍼트는 “많은 사람이 제임스 하든이 얼마나 압도적인 선수였는지 모른다. 그리고 그가 농구라는 경기에서 무엇을 바꿔 놓았는지도 말이다. NBA 역사에선 농구를 바꿔서 규칙까지 생기게 만든 선수들이 있다. 샤킬 오닐 때문에 3초 규정이 생겼고 앨런 아이버슨 때문에 드레스 코드가 생겼다. 그리고 제임스 하든 때문에 자유투 유도 관련 규정도 엄격하게 적용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레전드급 수비수 토니 알렌은 “수비수가 손을 뻗는 순간 제임스 하든은 바로 자유투 라인으로 올라갔다“며 거들었다.








하든은 특유의 드리블 리듬을 바탕으로 수비수를 무너트리는 기술이 탁월했다. '스텝백' 드리블 기술을 가장 잘 활용하는 NBA 선수이기도 하다. 셤퍼트는 이러한 하든의 드리블이 후대 선수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고 이야기했다.


셤퍼트는 “제임스 하든은 스텝백을 기반으로 지금 모든 선수가 사용하는 드리블 패키지를 만들었다. 지금은 다들 그가 하던 대로 드리블을 한다. 이제 하든이 펼쳤던 드리블이 본격적으로 공격을 펼치기 전에 시작하는 기본적인 드리블이 됐다. 라멜로 볼이나 앤써니 에드워즈를 떠올려 보면 된다. 다 하든이 했던 것과 유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은 발을 짧고 빠르게 움직이면서 균형을 유지하고 코어를 잡는다. 그러면 항상 세 가지 선택지가 생기고 거기서 하나를 선택해 공격하면 된다. 만약 스테픈 커리가 농구를 바꾼 선수라면 제임스 하든 역시 농구를 바꾼 선수“라고 극찬했다.


시대의 라이벌 중 하나였던 커리와 하든은 적지 않은 나이에도 최근까지 좋은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커리어 말년으로 향하기 시작한 두 선수의 경기력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좋은 관전 포인트가 될 터. 뛰어난 기량에도 아직 커리어에 우승이 없는 하든은 클리블랜드로 이적, 우승 반지 획득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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