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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살얼음판 PO 경쟁 KT 애태우는 외국 선수 힉스 부진... 문경은 감독의 강조는 "활동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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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3.14 14:00
[뉴스]살얼음판 PO 경쟁 KT 애태우는 외국 선수 힉스 부진... 문경은 감독의 강조는 "활동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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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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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수원, 김혁 기자] KT가 SK를 상대로 다시 승리에 도전한다.
수원 KT 소닉붐은 14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서울 SK 나이츠와 맞대결을 펼친다.
7위 KT가 이날 승리로 다시 공동 6위 도약을 노린다. SK를 상대로는 시즌 맞대결 전적에서 1승 4패로 밀리지만 최근 만남에서 승리를 거둔 기억이 있다. 살얼음판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문경은 감독은 이미 플레이오프가 시작된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앞으로의 경기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문경은 감독은 “플레이오프가 시작된 셈이다. 소노가 LG를 이기면서 1승을 앞서가지만 최소 6승 이상의 목표를 잡고 가면 소노가 더 많이 이기면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일단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5라운드에 SK가 우리 홈에서 턴오버가 많았다. 이번 경기에 변칙 멤버로 나올 수도 있고 앞선에서 강력하게 나오면서 워니를 공격에서 활용할 수도 있다고 본다. 공격에서는 코트를 넓게 쓰면서 흔들어두면 스피드가 있어서 잡기가 쉽지 않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문경은 감독은 상대 포워드진의 2대2 게임, 그리고 자밀 워니의 득점을 경계했다.
문 감독은 “앞선에 김낙현이 없기 때문에 가드진의 2대2 위력은 떨어진다고 본다. 포워드진의 2대2를 집중적으로 연습했다. 앞선에서 2대2에 대한 스트레스가 덜한 대신 워니나 안영준, 톨렌티노의 수비에 대해 어느 정도 변형을 줬다“고 말했다.
더불어 “박스아웃이 중요하다. 지난 맞대결도 경기는 이겼지만 리바운드에서는 조금 졌다. 제공권 싸움에서 대등하게 가길 바라고 있고 5라운드에 3승밖에 못한 이유는 실점과 리바운드에서 최하위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그런 부분에서 대등한 싸움을 주문했다“고 말했다.
KT가 6강 경쟁을 더 수월하게 펼치기 위해선 아이재아 힉스의 반등이 절실하다.
문 감독은 “힉스에게 바라는 건 따른 건 없다. 득점력이 아니라 활동량과 제공권 싸움이다. 그것만 부탁하고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면담을 통해서 계속 강조하고 있다. 힉스를 처음 뽑을 때도 기량은 다소 떨어질 수 있어도 팀워크와 에너지를 강조했는데 시즌을 치르면서 에너지가 떨어지는 모습이 보인다. 그래서 이번 경기도 워니와 대등하게 안정적으로 스타트를 끊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형의 상태에 대한 질문에는 “많이 좋아졌다. 손가락까지 인대가 파열됐지만 90%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매 경기 기대하고 있다. 선형이가 살아나야 성욱이도 덩달아 살아날 수 있는 확률이 늘어난다. 그래도 성욱이가 중심을 잘 잡아주고 있어서 같이 터져주길 바란다. 이번 경기도 공격의 선봉장은 강성욱, 김선형, 윌리엄스이고 수비의 선봉장은 문정현, 이두원, 아이재아 힉스다“고 답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