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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건 농구가 아니다" SGA 앞에서 자유투 장사 저격?→"플랍해야 보상받는 NBA,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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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뉴스]"이건 농구가 아니다" SGA 앞에서 자유투 장사 저격?→"플랍해야 보상받는 NBA,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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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동환 기자] 제일런 브라운이 리그에 만연한 '파울 베이팅(반칙 유도)'과 심판 판정 기준에 대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특히 리그에서 가장 자유투를 잘 얻어내는 선수 중 한 명인 셰이 길저스-알렉산더와의 맞대결 직후 나온 발언이라 더욱 큰 파장이 예상된다.


보스턴 셀틱스의 제일런 브라운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콤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시즌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경기에서 패한 뒤, 특정 선수들의 경기 운영 방식을 정면으로 겨냥하는 듯한 발언을 남겼다.


브라운은 이날 34점을 올리며 본인의 시즌 평균보다 훨씬 많은 14개의 자유투를 얻어냈음에도 판정 시스템에 대한 불만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나는 반칙을 유도하는 플레이를 하지 않는다“라며 “득점하려는 시도조차 없이 수비수에게 몸을 날려 반칙처럼 보이게 만드는 플레이가 보상받고 있다. 그건 농구가 아니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브라운의 이 발언이 이날 상대였던 오클라호마시티의 에이스, 셰이 길저스-알렉산더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저스-알렉산더는 올 시즌 경기당 평균 9.2개의 자유투를 시도하며 리그 전체 3위에 올라 있는 대표적인 '자유투 생산자'다. 물론 브라운은 인터뷰 도중 다른 선수의 실명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길저스-알렉산더가 윌트 체임벌린의 20+득점 경기 연속 기록을 넘어선 현장에서 '파울 베이팅'을 화두로 던진 것은 꽤나 뼈 있는 행동이다.


브라운은 “정직하게 경기하는 선수는 외면받고, 경기를 조작하고 기만하려는 선수들이 이득을 챙기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라며 “심판들이 그런 속임수에 가중치를 둔다면, 나도 앞으로는 플랍(flop)을 더 많이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라고 뼈 있는 농담을 덧붙였다.


브라운은 지난 11일 샌안토니오전에서도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을 당하는 등 최근 NBA 심판진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그는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스타 플레이어들의 감정을 존중해줘야 한다. 내 퇴장은 명백한 오심이었고, NBA 사무국도 벌금을 매기지 않으며 이를 사실상 인정했다“라고 주장했다.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인 브라운이 '농구답지 못한 플레이'를 언급하며 판정의 공정성을 의심하고 나선 만큼, 향후 NBA의 판정을 둘러싼 논란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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