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TEST

    100P

  • 3위

    gamestop123

    100P

  • 4위

    킹왕

    100P

  • 5위

    다정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후회 또 후회! 돈치치 LAL행 빅딜 재앙 불러온 NBA 역대 최악의 단장→억만장자의 슬픈

조회 6|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3.13 00:10

[뉴스]후회 또 후회! 돈치치 LAL행 빅딜 재앙 불러온 NBA 역대 최악의 단장→억만장자의 슬픈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3.13 00:10
6 조회수
0 댓글


[루키 = 김혁 기자] 마크 큐반이 니코 해리슨 단장 선임을 후회했다.


전직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 마크 큐반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애덤 프리드랜드 쇼'에 출연해 니코 해리슨 前 단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NBA가 긴 역사를 거쳐오면서 팬들에게 오랜 시간 기억에 남을 충격적인 선택들이 있었다. 근래 들어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루카 돈치치의 LA 레이커스행이다.


돈치치는 트레이드 전까지 댈러스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구단의 얼굴로 꼽혔다. 실력 또한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중 한 명으로서 크게 흠 잡을 곳이 없었다. 데뷔 시즌 이후 계속해서 올-NBA 퍼스트 팀에 이름을 올리고 있었다.


이런 돈치치를 한 순간에 트레이드로 떠나보낸 댈러스였다. 돈치치를 떠나보낸 것도 충격적이었지만 받아온 반대급부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평가도 지배적이었다. 앤써니 데이비스와 맥스 크리스티, 그리고 1라운드 지명권 1장을 받았다.


댈러스를 향해서 혹평이 쏟아지는 가운데 당시 단장이었던 니코 해리슨은 트레이드 이유에 대해 “수비가 우승을 가져온다“는 말과 함께 데이비스 영입으로 수비를 강화해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그러나 대다수의 우려대로 돈치치 트레이드는 최악의 선택으로 남았다. 댈러스에서 부상 때문에 1년 동안 겨우 29경기밖에 뛰지 못한 댈러스는 결국 지난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다시 워싱턴으로 팀을 옮겼다. 댈러스는 “루카 돈치치를 내주고 결국 남은 건 마빈 베글리 아닌가?“라는 조롱까지 받아야 했다.


재앙이 된 빅딜을 주도했던 해리슨은 살해 협박까지 받을 정도로 댈러스 팬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결국 여론에 반전은 없었던 가운데 NBA 역대 최악의 단장 중 한 명이라는 오명까지 쓴 해리슨은 지난해 11월 쫓겨나듯 팀을 떠났다.








돈치치가 레이커스 이적 후 MVP 경쟁까지 펼치며 펄펄 날고 있는 가운데 댈러스 팬들의 속은 타들어 갈 수밖에 없다. 댈러스의 전직 구단주였던 억만장자 마크 큐반 또한 마찬가지였다. 큐반은 구단주 시절 진행했던 돈치치 트레이드라는 재앙을 불러온 해리슨의 고용을 후회했다.


큐반은 “돌이켜보면 그 선택을 후회한다. 루카 돈치치 트레이드처럼 멍청한 짓을 했을 때 말이다. 내가 댈러스 팬들을 실망시킨 것 같아서 후회된다. 그게 가장 마음 아픈 부분“이라며 자책했다.








큐반은 본인도 모르게 진행된 돈치치 트레이드를 알게 된 당시 순간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한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큐반은 “돈치치가 트레이드될 때 내가 정확히 어디에 있었는지 기억한다. 당시 나는 한 헬스케어 행사에 있었고 맥주를 마시는 중이었는데 그때 단장에게 잠깐 통화할 수 있는지 묻는 문자 메시지가 왔다. 그 얘기를 들었을 때 내 의견을 물어보는 줄 알았는데 '아니, 이미 끝난 일이다'라고 말하더라. 그래서 '도대체 뭐라고?'라고 반응했던 기억이 난다“고 돌아봤다.


돈치치와 데이비스, 해리슨 모두 팀을 떠난 상태인 댈러스는 올 시즌 대신 미래를 바라보는 리빌딩 모드에 들어갔다. 새로운 에이스 쿠퍼 플래그와 함께 청사진을 그려야 하는 댈러스가 간판스타 이적의 아픔을 딛고 반등할 수 있을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