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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2의 코비 황금 드래프트 이끄는 2007년생 초특급 유망주, 美 현지 매체 예상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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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3.12 14:40
[뉴스]제2의 코비 황금 드래프트 이끄는 2007년생 초특급 유망주, 美 현지 매체 예상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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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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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피터슨이 현지 유력 매체가 꼽은 강력한 1순위 후보로 꼽혔다.
'ESPN'은 12일(이하 한국시간) 2026년 드래프트와 관련된 모의 드래프트 예상을 공개했다.
NBA 정규시즌이 서서히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팀들도 있지만 벌써 플레이오프와 멀어지며 다음 시즌을 바라보는 구단들도 존재한다.
유독 눈살이 찌푸려지는 탱킹 무브로 논란도 많은 올 시즌이다. 대권 도전이 일찌감치 멀어진 일부 팀들은 이기는 데 주력하는 운영보다 주축 선수들을 느슨하게 기용하며 최상위 드래프트 지명권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관심이 쏠리는 것은 올해 드래프트 풀이다.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구단들이 고의 탱킹에 나서는 가장 큰 이유는 황금 드래프트를 향한 강력한 기대다. 대린 피터슨, AJ 디반사, 카메론 부저, 케일럽 윌슨 등 수준급 유망주들이 쏟아진다는 평가가 많다.
특히 빅3로 꼽히는 피터슨과 디반사, 부저는 다른 드래프트에 나갔으면 무난하게 1순위를 차지했을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그런 가운데 이번 ESPN의 모의 드래프트에서 1순위를 차지한 선수는 캔자스 대학 가드 피터슨이었다.
2007년생 가드 피터슨은 컴패리즌으로 NBA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의 이름이 등장할 정도로 엄청난 기대를 받고 있는 유망주다. 빅3 중에서도 가장 1순위로 많이 거론되는 이름이기도 하다.
198cm의 신장에 긴 팔을 가진 피터슨의 장점은 역시 득점력이다. 뛰어난 슈팅력과 득점 기술을 겸비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운동 능력 또한 좋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물론 약점이 없는 유망주는 아니다. 부상에 따른 리스크를 감수해야 할 수도 있는 선수다.
ESPN은 피터슨을 1순위로 올려두면서 “파란만장했던 시즌 동안 대린 피터슨의 1순위 지명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끊이지 않았다. 경기 중 잦은 경련 증세와 기복 있는 경기력으로 1순위로 지명하는 것에 대한 위험성이 인식된 것도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피터슨은 여전히 이번 드래프트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 재능을 가진 선수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큰 변수 없이 모의 드래프트 2순위에는 디반사가, 3위는 부저가 이름을 올리면서 빅3 선수들이 1~3순위를 모두 차지했다. 4순위에는 최근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케일럽 윌슨이 위치했다.
물론 아직 3월의 광란도 열리지 않았고 드래프트까지 시간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예상들이 바뀔 여지는 남았다. 로터리 추첨 결과에 따라 선수들의 미래에 큰 변화가 찾아올 수도 있다. 과연 올해 드래프트 최대어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피터슨이 1순위의 영예를 안을 수 있을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