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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W 농구월드컵] 유럽의 벽 높았다... 제공권 열세 보인 한국, 첫 경기에서 독일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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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W 농구월드컵] 유럽의 벽 높았다... 제공권 열세 보인 한국, 첫 경기에서 독일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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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한국이 독일에 첫 경기에서 패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국가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프랑스 빌뢰르반 아스트로발에서 열린 2026 FIBA 농구월드컵 최종 예선 독일과의 첫 경기에서 49-76으로 패했다.


독일, 나이지리아, 프랑스, 콜롬비아, 필리핀과 같은 그룹에 속한 한국. 본선 진출을 위해선 이미 본선행이 확정된 독일과 나이지리아를 제외하고 프랑스와 콜롬비아, 필리핀과 경쟁해 상위 2개 팀에 속해야 한다.


첫 경기 상대인 독일을 상대로 한국은 나름대로 분투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신체 조건과 전력 열세를 극복하기 힘들었다.


하루 텀도 없이 다음 경기를 치러야 하는 한국은 이날 폭넓게 로테이션을 활용했다. 강이슬이 3점슛 2개 포함 11점을 올리며 분전했으나 전체적인 피지컬, 높이 열세가 컸고 리바운드에서 33-55로 크게 밀렸다.


제공권 싸움 우위를 승리로 연결한 독일은 프리다 뷰너가 21점 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경기 초반 적극적인 스크린을 활용한 공격을 펼친 한국은 강이슬이 좋은 슛감을 보이며 득점 작업을 주도했다. 여기에 박지수와 최이샘도 힘을 보태며 독일과 접전을 펼쳤다.


그러나 로테이션을 가져간 한국이 전반 중반부터 쉽게 득점하지 못하는 사이 내외곽을 오간 독일의 프리다 뷔너가 빛을 발했다. 그렇게 한국이 12-23으로 뒤진 채 1쿼터를 마쳤다.


2쿼터에 접어든 한국은 박지현이 투지를 발휘하며 오랜만에 야투 득점에 성공했고 안혜지의 3점슛도 터졌다. 그러나 제공권 열세를 보인 한국은 수비에 성공하고도 공격 리바운드를 잇달아 뺏기는 아쉬움이 남았다.


2쿼터 중반 이후 한국의 공격 정체가 길어졌고 독일이 피지컬을 앞세워 차곡차곡 점수를 쌓았다. 리바운드 싸움 열세가 뼈아팠던 한국은 20-40으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3쿼터가 시작되자 한국은 최이샘과 박지현의 득점으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독일의 득점을 4분 넘게 무득점으로 묶는 수비력을 보인 한국은 강이슬이 박지수와의 2대2 게임을 선보인 데 이어 앤드원 플레이까지 얻어내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나아진 경기력을 보인 한국은 박지수와 강이슬, 박지현이 빠진 벤치 구간에서도 전반보다 힘을 냈다. 점수 차를 좁힌 한국은 38-51로 3쿼터를 끝냈다.


그러나 한국은 좋았던 흐름을 4쿼터에 이어가지 못했다. 독일은 뷔너의 3점슛으로 분위기 전환에 나섰고 한국은 이에 쉽게 대응하지 못하며 뒤처졌다. 20점 이상으로 벌어진 가운데 승부는 여기서 갈렸다. 남은 시간 한국이 승부를 뒤집기엔 격차가 너무 벌어졌다.


사진 = FI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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