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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힘겨웠던 3연승’ KCC 이상민 감독 “마무리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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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10 21:40
[뉴스]‘힘겨웠던 3연승’ KCC 이상민 감독 “마무리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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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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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부산, 이학철 기자] “마무리가 좋지 않아서 힘든 경기를 했다.“
부산 KCC 이지스는 1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경기에서 90-89로 이겼다. 3연승을 달린 KCC는 24승 21패로 5위를 지켰다.
이상민 감독은 “조금 편하게 갈까 했는데 마지막에 여러 상황이 있었다. 이겼지만 마지막 턴오버가 나와서 아쉽다. 아무래도 지친 것도 있다. 핸들러 역할을 허훈이 많이 하다 보니 그런 것도 있다. 마무리가 조금 좋지 않아서 힘든 경기를 한 것 같다. 거기다 이호현은 코뼈가 골절됐다. 최근에 부상이 나오지 않는가 했더니 사고가 났다“며 경기를 총평했다.
최준용과 송교창이 다시 합류한 KCC다.
이 감독은 “전체적으로 잠깐 뛰었지만 (송)교창이도 나쁘지 않았다. (최)준용이가 오늘 좀 많이 뛴 것 같다. 본인이 마무리를 하고 싶다고 해서 했는데 아픈 무릎에 타박이 생겨서 체크해봐야 할 것 같다. 교창이, 준용이가 조금씩 체력이나 게임 감각 끌어올리면서 플레이오프를 대비해야 할 것 같다“고 평가했다.
허훈의 활약이 계속되고 있다. 이날 역시 25점을 기록하면서 최근의 기세를 이어갔다.
이 감독은 “(허)훈이 컨디션이 제일 좋다고 판단을 했다. 숀 롱도 전반에 좋지 않아서 어려운 경기를 했다. 훈이가 초반에 잘 풀어줬다. 그러면서 승기를 잡은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이 감독은 “준용이와 교창이가 마지막에 들어왔다. 전체적으로 가용 선수가 많지 않아서 힘든 과정이었다. 그래도 슬기롭게 잘 극복을 했다. 6라운드는 조금 더 로테이션을 잘 돌려가면서 유기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5라운드를 돌아봤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