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TEST

    100P

  • 3위

    gamestop123

    100P

  • 4위

    킹왕

    100P

  • 5위

    다정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와 11타점 독식' LG 300억 준비하세요, 공포의 문보경 이러다 ML 가나

조회 5|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3.09 22:30

[뉴스]'와 11타점 독식' LG 300억 준비하세요, 공포의 문보경 이러다 ML 가나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3.09 22:30
5 조회수
0 댓글


[도쿄=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혼자 11타점을 독식했다. 한국 핵타선의 중심은 문보경이었다.

문보경은 9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6년 WBC' C조 조별리그 호주와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문보경은 5타수 3안타(1홈런) 4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한국은 7대2 극적인 승리로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국이 조별리그 4경기를 치르는 동안 문보경은 가장 뜨거운 타자였다. 타율 5할3푼8리(13타수 7안타), 2홈런, 11타점, OPS 1.154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들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부담감이 컸다. 체코전 11대4 대승 이후 일본(6대8 패)과 대만(연장 10회 4대5 패)에 연달아 패하는 바람에 1승2패 탈락 위기에 놓였다.

한국이 8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호주를 무조건 이겨야 하는데, 조건이 붙었다. 한국과 호주, 대만이 나란히 2승2패가 되면서 동률 시 승자 계산법을 따라야 했기 때문.

한국 마운드는 정규 이닝(9이닝) 경기 기준 2실점 이내로 호주를 막아야 했고, 타선은 무조건 5점차 이상이 나도록 점수를 뽑아야 했다. 그렇다고 콜드게임 요건을 충족시켜서는 안 됐다. 수비 이닝이 부족해 한국이 불리해지기 때문.

문보경은 2회초 홈런포를 가동해 한국에 귀중한 선취점을 안겼다. 선두타자 안현민이 왼쪽 담장 직격 2루타를 날리며 공격 물꼬를 텄다. 이어 문보경이 웰스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31m에 이르는 대형 홈런이었다.

문보경은 지난 5일 체코전에서 선취 그랜드슬램을 터트려 한국을 승리로 이끌었는데, 호주전도 그 승리 공식이 통했다.

한국은 3회초 추가점을 뽑으며 8강 가능성을 키웠다. 선두타자 저마이 존스가 중월 2루타를 날렸고, 이정후가 좌중간 적시 2루타를 때려 3-0으로 달아났다. 호주는 코엔윈에서 미치 넌본으로 투수를 교체했고, 1사 2루에 다시 문보경이 타석에 섰다. 문보경은 좌월 적시 2루타를 터트려 4-0까지 거리를 벌렸다.

5회초 또 문보경이 추가점을 올렸다. 2사 후 안현민이 볼넷으로 출루한 상황. 안현민이 2루를 훔치며 호주 배터리를 흔들었고, 문보경이 좌월 적시타를 때려 5-0이 됐다. 한국에 필요한 최소 5점을 확보한 순간이었다.

문보경이 더는 타점을 올리진 못하는 사이 2실점해 8강 탈락 위기도 있었으나 김도영과 안현민이 1타점씩 추가해 문보경의 부담을 덜면서 승리를 이끌었다.

도쿄=김민경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