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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4점 차 리드를 못 지킨 통한의 역전패... 깊은 반성 남긴 김효범 감독 "내가 수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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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3.09 21:25
[뉴스]24점 차 리드를 못 지킨 통한의 역전패... 깊은 반성 남긴 김효범 감독 "내가 수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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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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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김혁 기자] 삼성이 정관장에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9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의 경기에서 79-84로 패했다.
삼성이 홈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전반까지 신바람 농구를 펼치다 24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승리를 내줬다.
김효범 감독은 “홈에서 연패를 끊지 못해서 팬들에게 죄송하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내가 수비 전술을 바꾸지 못한 게 패인이다. 선수 기용이나 경기 운영에 대해서 더 디테일하게 준비해서 연패를 끊겠다“고 말했다.
정성조와 이근휘 동시 기용에 대해선 “한호빈이 체력적으로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었다. 케렘 칸터가 있으니까 1번이 굳이 필요 없이 많이 운영했다. 상대가 강하게 나올 건 예상하고 있었는데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집중력이 떨어진 것인지, 가드 없이 운영한 것이 패착인지 다시 짚어보면서 분석하겠다“고 답했다.
브라이스 워싱턴에게 3쿼터에만 22점을 내준 삼성이다.
김효범 감독은 “읽힌 것 같다. 스위치 디펜스하거나 드랍 수비를 하거나 워싱턴이 잘 대처했고 내가 타이밍을 놓쳤다. 내가 흐름을 잘 읽고 변화를 줬어야 하는데 상대에게 맞아떨어지는 수비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