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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안양의 에이스도 인정한 'NEW 공격 삼각편대'...마테우스 “호흡 좋아“→“공격 합작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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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3.08 22:50
[뉴스]안양의 에이스도 인정한 'NEW 공격 삼각편대'...마테우스 “호흡 좋아“→“공격 합작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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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안양의 에이스' 마테우스가 올 시즌 처음으로 함께 호흡을 맞춰본 동료들과의 호흡에 직접 좋은 평가를 남겼다.
안양은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맞대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리그 8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과 함께 1부에 어울리는 팀으로 거듭난 안양은 올 시즌은 업그레이드에 도전했다. 물어뜯는 좀비를 예고한 안양은 이미 1라운드부터 예고편을 보여줬다. '우승 후보' 대전을 상대로 위협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1대1 무승부를 거뒀다. 이제 시즌 첫 승이 필요했던 상황, 홈 개막전에서 제주를 잡아내며 웃었다.
마테우스의 활약이 안양에 승리를 안겼다. 후반 42분 마테우스가 페널티킥 선제 득점을 터트렸다. 이후 제주가 후반 추가시간 3분 네게바가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경기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안양은 후반 추가시간 5분 마테우스가 엘쿠라노의 패스를 받아 결승골을 터트려 다시 경기를 뒤집었다.
경기 수훈선수로 기자회견에 참석한 마테우스는 “오늘 경기 이길 수 있어서 기쁘다. 팀에 승점 3점을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2경기에서 3골을 터트리며 득점력이 뜨거운 점에 대해서는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승점 3점만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새로운 외국인 선수인 엘쿠라노와 아일톤과 득점 장면을 비롯해 좋은 호흡을 보여준 마테우스는 “아일톤, 엘쿠라노가 새로 팀에 합류했다. 아일톤은 스피드가 좋고, 엘쿠라노는 헤더와 골결정력이 좋다. 셋이 호흡을 맞춘 부분에 대해서 좋게 보고 있다. 골대를 맞추는 상황에서 셋이 함께 공격 장면을 만들었는데, 이 장면이 인상적이었다“고 했다.
마테우스는 “작년과 비교했을 때 올해는 K리그1에 대한 이해도가 좀 더 성숙해졌다. 감독님이 지시하는 상황과 여러 부분이 좋으며, 올해는 더 자신감과 준비한 부분이 잘 이뤄지는 것 같다“고 했다.
마테우스는 올 시즌도 안양 공격의 핵심이다. 전방 압박과 측면으로 이어지는 연계, 마무리까지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다. 유병훈 감독이 강조하는 사항도 늘어날 수밖에 없다. 마테우스는 “프리 시즌 두 달 동안 감독님이 시키는 대로 선수들이 임했다. 강조한 부분에 대해서 더 이야기할 부분은 없다. 경기장에서 증명하는 것이 나의 일이다“고 했다.
안양=이현석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