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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연패 끊어낸 김주성 감독 "준비한 수비를 하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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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08 19:05
[뉴스]연패 끊어낸 김주성 감독 "준비한 수비를 하려고 노력했다"
99
RKTV
03.0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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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원주, 김용호 객원기자] DB가 연패를 끊어냈다.
원주 DB 프로미는 8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93-79로 승리했다. 3연패를 끊어낸 DB는 시즌 27승 18패를 기록, 3위 서울 SK 나이츠와의 승차는 한 경기가 됐다.
경기를 마친 김주성 감독은 “최근에 경기 초반부터 밀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오늘은 선수들이 스타트를 잘 끊어줬다. 수비적인 부분에서 준비했던 약속을 지켜주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이 너무 잘 해준 것 같다. 국내선수 득점이 적긴했지만, 찬스를 만들어내고 슛이 들어가지 않은 거라 괜찮다. 그 대신 수비와 리바운드에 많이 참여해준 게 승리 요인인 것 같다“라고 총평했다.
이날 DB는 에이스 이선 알바노가 30점 폭발에 어시스트도 7개를 뿌리며 다재다능한 활약을 펼쳤다. 이에 김주성 감독은 “알바노가 본인 득점 15점 정도 이상에 어시스트도 5개 넘게 나오면 좋은 경기가 나왔던 것 같다. 잘 해줬다“라며 만족감을 보였다.
더불어 김주성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한국가스공사 전에 기억이 좋았던 이용우의 선발 출전 소식을 알렸던 바 있다.
이용우의 활약에 대해서도 김 감독은 “슛이 한 두개 더 터지면 좋았겠지만, 수비에서 좋은 활약을 했다고 생각한다“라며 미소 지었다.
한편, DB는 이날 경기까지 2옵션 외국선수인 에삼 무스타파가 결장했다. 때문에 DB는 2쿼터에 엘런슨에게 휴식을 부여하면서 국내선수로 이뤄진 빅라인업을 활용했다.
경기를 돌아본 김주성 감독은 “외국선수 한 명이 없기 때문에 보트라이트가 나왔을 때 국내선수 위주로 해서 스위치나 더블팀 수비를 준비헀다. 정효근이 잘 막아주면서 수비가 먹힌 것 같다“라고 빅라인업을 평가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