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TEST

    100P

  • 2위

    gamestop123

    100P

  • 3위

    킹왕

    100P

  • 4위

    다정

    100P

  • 5위

    쿠퍙퍙잉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부상자 발생에 한숨 내쉰 가스공사 강혁 감독 “선수들 최선 다 했지만...”

조회 2|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3.08 19:00

[뉴스]부상자 발생에 한숨 내쉰 가스공사 강혁 감독 “선수들 최선 다 했지만...”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3.08 19:00
2 조회수
0 댓글


[루키 = 원주, 이종엽 기자] 가스공사가 원주 원정에서 부상자가 발생했고 끝내 패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8일 원주 DB 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와의 5라운드 경기에서 79-93으로 패했다.


이날 가스공사는 2쿼터 한때 12점 차까지 뒤졌지만 양우혁의 활약이 이어지며 3쿼터 역전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하지만 신주영과 김준일의 부상이 연이어 나오며 국내 빅맨진에 누수가 생겼고 이를 극복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또 가스공사는 상대 원투펀치 헨리 엘런슨(29득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 3점슛 5개)과 이선 알바노(30득점 7어시스트 3점슛 6개) 제어에도 실패하며 원정에서 쓰라린 패배를 맞이했다. 이날 패배로 가스공사는 13승 32패로 다시 최하위에 추락하게 되었다.


강혁 감독은 “1쿼터 시작할 때 알바노와 엘런슨에게 슈팅을 주지 않으려 했는데 많은 득점을 허용했다. 두 선수가 다 했다. 이 부분을 연습했는데 약속된 부분이 잘 이행이 되지 않았다. 다른 선수들에게 득점을 주며 볼 라인을 잡았어야 하는데 느슨했다. 상대 컨디션도 올려주고 자신감도 심어줬다“라고 돌아봤다.


이날 부상자가 발생한 가스공사다. 1쿼터 신주영이 이탈한데 이어 4쿼터 초반 김준일이 코트에서 물러났다.


강 감독은 “오늘은 리바운드를 이겼지만 부상 선수가 나왔다. 신주영은 머리 쪽 부상이 나오며 어지러움을 호소했다. 김준일도 갈비뼈 부상이 있어 엑스레이를 찍어봐야 할 것 같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 했지만 상대 원투펀치를 막지 못해 패했다“라고 아쉬워했다.


사진 = KBL 제공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