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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위기 반전 노리는 가스공사 강혁 감독 “수비와 리바운드에 집중 잘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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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분위기 반전 노리는 가스공사 강혁 감독 “수비와 리바운드에 집중 잘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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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원주, 이종엽 기자] 강혁 감독이 이끄는 가스공사가 원주 원정에서 승리를 노린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8일 원주 DB 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와의 5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가스공사는 직전 7일 정관장 원정에서 경기 막판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갔으나 박정웅의 미들 점퍼를 막아내지 못했고 마지막 벨란겔의 3점슛 시도가 무위에 그치며 패하고 말았다.
이날 패배로 13승 31패를 기록한 가스공사는 탈꼴찌에 실패했다. 그렇기에 이날 DB 원정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DB 역시 최근 3연패에 빠지는 등 주춤한 상황이기 때문. 또 DB는 2옵션 외국 선수 에삼 무스타파가 부상으로 이날 경기에 결장한다.
가스공사가 승리를 거두기 위해서는 상대 원투펀치 이선 알바노와 헨리 엘런슨을 봉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선수들이 백투백 일정이라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혁 감독은 “브레이크 이후 오랜만에 경기를 했다. 한동안 경기가 없어서인지 감각이 떨어진 것 같았다. 힘들기도 했지만 상대도 어제 똑같이 경기가 있었고 힘든 것은 똑같다. 누가 더 집중하고 한 발 더 뛰느냐가 승패가 갈릴 것으로 본다.“
“DB는 아바노와 엘런슨 두 선수가 투맨 게임도 하고 공격을 이끄는데 볼 라인을 잘 잡아야 한다. 또 선수들이 어제 경기에서 수비는 휴식 기간 연습한 부분이 나왔다. 이행을 잘 해줬다. 힘들긴 하지만 수비 이행 잘 하고 리바운드에 집중한다면 좋은 경기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직전 경기 패배도 쓰라리지만 상당히 거친 몸싸움이 오가는 피지컬한 농구를 했던 가스공사다. 그렇다면 강혁 감독이 선수들에게 강조한 부분은 무엇일까.
강 감독은 “어제 힘들어도 승리를 가져왔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마지막 집중력이 아쉬웠다. 그래도 최하위지만 선수들이나 저나 코트에서는 팬들도 계시니 1분 1초라도 책임감 있게 하자고 이야기를 했다. 엔트리는 12명이지만 코트에서는 5명이 나선다. 포기하지 말고 최선 다 해달라고 주문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가스공사의 상대 DB는 직전 소노 전에서 상대 수비에 고전하는 모습을 노출했다. 이는 가스공사에게도 어떠한 힌트가 되었을 것.
강혁 감독은 “알바노가 어제 경기 많이 뛰었기에 힘들 것이다. 저희도 알바노를 데리고 투맨 게임을 많이 할 것이다. 엘런슨도 많이 뛰었는데 라건아가 인사이드에서 파워 게임도 하고 포스트업 이후 상대 트랩 수비에 컷인 움직임도 나와줘야 한다. 알바노 힘을 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