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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스타팅 완전히 바꾼 전희철 감독 "민서-성우-다니엘-형빈-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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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스타팅 완전히 바꾼 전희철 감독 "민서-성우-다니엘-형빈-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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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창원, 성수민 명예기자] SK가 스타팅 라인업에 파격적인 변화를 줬다.
서울 SK 나이츠는 8일 창원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창원 LG 세이커스와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시즌 상대 전적은 SK가 3승 1패로 앞서 있으나, 평균 17.3점을 올린 김낙현과, 수비를 맡았던 오재현이 결장하며 전력이 불안정한 상태다.
전희철 감독은 “ 오재현은 지난 경기에서 발목을 다쳐서 결장한다. 전에 다쳤던 발목 다시 다쳤다. 심하진 않은데 오늘 출전은 어려울 것 같아서 쉬게 했다“라며 현재 그의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이로 인해 스타팅 라인업을 완전히 다르게 구성하며 변칙을 줬다. 이민서-안성우-에디 다니엘-김형빈-대릴 먼로가 나선다.
전 감독은 “(오)재현이가 빠진 상황도 있고 세 번 정도 써봤는데 초반에 벌어지지만 않으면 게임이 잘 되더라. LG도 주전 선수들이 길게 뛰지만 선수를 바꾸는 타이밍에서 변칙을 써보려고 한다. (김)낙현이와 재현이기 빠진 상황에서 상대에 혼란을 주고 싶었고 어린 선수들에게 동기유발도 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구성했다“라며 이유에 대해 말했다.
뒤이어 “KT전 끝나고 선수들이 나에게 많이 혼났다. 우리가 자멸하고 우리가 망친 게임이었다. 들고 있다 뺏긴 것만 9개였고, 그런 턴오버는 처음 봤다. 그런데 경기 끝나고 (대릴)먼로가 선수들에게 먼저 엄청 화를 냈다. 프로 선수가 맞냐고 하더라. 내가 해야할 얘기를 선수들에게 해줬다. (자밀)워니한테까지 뭐라고 했다. 이번 시즌 힘들게 쌓아왔는데 그걸 스스로 차면 안 된다. 지난 경기에 개인적인 생각응 많이 하는 모습을 보여서 프로 마인드로 바꾸는 걸 첫 번째로 생각하며 정신교육을 많이 했다“라며 선수들과의 미팅 내용을 이야기했다.
끝으로 그는 “시즌이 진행됨에 따라 이제 서로를 잘 아는 만큼 더욱 힘든 경기를 할 거 같다. LG는 수비가 워낙 강한 팀이라 어떻게 잘 제어하는지가 중요하다“라며 치열한 싸움을 예고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