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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관장 유도훈 감독 “무조건 4강 직행한다는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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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4시간전
[뉴스]정관장 유도훈 감독 “무조건 4강 직행한다는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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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안양, 이형빈 기자] 정관장의 목표는 2위로 플레이오프 4강에 직행하는 것이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7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시즌 다섯 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정관장은 시즌 27승 16패로 선두 LG에 이어 현재 리그 2위에 올라 있다. SK와 DB가 뒤를 바짝 쫓고 있어 남은 기간 동안 2위 자리를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한 상황.
정관장 유도훈 감독은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는 2위 싸움에 대해 “무조건 4강 직행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다. 휴식기를 줬어도 경기 체력이 올라온다는 보장은 없는데 선수들이 자기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준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정관장은 지난 5일 소노를 상대한 대표팀 브레이크 후 첫 경기에서 접전 끝에 패하며 주춤했다.
유도훈 감독은 직전 경기를 돌아보며 “선수들이 큰 경험을 했다고 생각한다. 변준형의 복귀전이었는데 아직 통증이 남아 있는 것 같다. 적응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몸 상태를 보면서 관리를 어느 정도는 해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 정관장은 가스공사를 상대한 앞선 네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다. 이에 관해 유도훈 감독은 “상대가 외곽이 안 터지면 힘들어하는 편인데, 수비가 되면서 공격도 잘 풀렸던 것 같다. 외국선수 수비도 잘 이뤄졌다. 앞선 네 번을 모두 졌기 때문에 상대가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다. 먼저 부딪히고 먼저 생각하면서 플레이하라고 선수들에게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