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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연승 노리는 이상민 감독 "리바운드 이후 빠른 속공 전개가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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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07 14:15
[뉴스]연승 노리는 이상민 감독 "리바운드 이후 빠른 속공 전개가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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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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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최재완 명예기자] KCC가 삼성과 맞붙는다.
부산 KCC 이지스는 7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KCC는 22승 21패를 기록하며 5위에 올라있다. 브레이크 이후 5일 DB 원정에서 큰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KCC다. 또 그들은 최준용까지 복귀에 성공하며 서서히 완전체의 위용을 갖추고 있다.
경기 전 이상민 감독은 “수비에 대한 강조를 많이 했다. 삼성은 공격이 강하고 3점을 많이 쏘는 팀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삼성은 트랜지션 수비가 약점이고 우리는 이를 공략해야 한다. 롱 리바운드를 통해서 빠른 속공 전개를 노려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감독은 “휴식기에 걱정을 적지 않게 했는데 직전 DB전 경기력을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공격이 너무 잘됐다. DB전도 그랬고 우리가 시즌을 치르면서 이긴 경기를 돌아보면 경기 초반의 경기력이 좋았다. 오늘도 전반의 경기력이 승패와 직결될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이 감독은 최준용과 송교창에 관한 정보를 남겼다.
이 감독은 “두 선수는 컨디션이 많이 올라오지 않았다. (최)준용이의 같은 경우는 D리그에 출전하긴 했지만 정규리그 훈련이나 1군 경기에서 제대로 경기를 치르기에는 아직 부족하다. 무리해서 출전시키지 않을 것이다. 쉽게 말해서 두 선수는 코트에 적응하고 있는 과정이다. 플레이오프에서 길게 기용하며 좋은 활약을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