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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김효범 감독 "남은 홈경기에서 최대한 많은 승을 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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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07 14:10

[뉴스]김효범 감독 "남은 홈경기에서 최대한 많은 승을 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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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0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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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최재완 명예기자] 삼성이 홈에서 KCC를 상대한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7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경기 전 김효범 감독은 “경기 초반의 기세를 가져오는 팀이 승리할 것이다. KCC의 직전 경기를 보면 DB를 상대로 기선제압에 성공하며 DB가 어려움을 겪었다. 시작부터 에너지 레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국가대표 브레이크 기간에 관해 김 감독은 “휴식기에는 부상자의 재활에 집중했다. 그리고 드릴같은 훈련보다는 시합을 통해 감각 유지에 힘을 썼다. 내부에서 자체 시합도 했고 대학팀들과도 연습경기를 치렀다“라고 답했다.


삼성은 이날(7일) 경기를 포함해 11개의 경기가 남아있는 상황이다.


김 감독은 “선수들에게 남은 경기에서 근성이 보이는 모습을 주문했다. 열심히 하다가 실수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열심히 하지 않고 실수를 범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짚었다. 선수 개인의 명예는 물론 삼성 농구단의 명예, 그리고 팬들에 대한 마음까지 생각하며 뛰어야 한다고 말해줬다. 홈 경기가 아직 더 남아있는데 최대한 많은 승리를 쌓아야 한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감독은 부상으로 이탈한 이원석에 관한 정보도 전했다.


김 감독은 “(이)원석이는 의지가 강하지만 재부상의 위험이 있기에 무리하지 않으려고 한다. 또 원석이는 국가대표 선수이기에 선수를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믿는다“라고 얘기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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