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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더티 플레이로 도마 위 오르더니... 코트 밖에서도 빌런이었다→NBA 최고 악동,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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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4시간전
[뉴스]더티 플레이로 도마 위 오르더니... 코트 밖에서도 빌런이었다→NBA 최고 악동,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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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NBA를 대표하는 악동 중 한 명으로 불리는 브룩스가 코트 밖에서도 논란을 일으켰다. 음주운전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되면서 상당한 물의를 빚었다.
'TMZ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피닉스 선즈의 딜런 브룩스가 애리조나 스코츠테일에서 음주운전이 적발돼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TMZ 스포츠에 따르면 브룩스는 교통법규 위반으로 단속에 걸렸고, 이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교도소로 이송된 후 협조적으로 조사에 임한 브룩스는 석방 조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브룩스는 올 시즌 피닉스로 이적, 커리어 들어 최고의 시즌을 만들고 있다. 현재는 잠시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지만 올 시즌 평균 20.9점을 쏟아내며 피닉스의 돌풍 주역으로 맹활약 중이다.
그렇지만 코트 안에서 더티 플레이로 논란을 만드는 행동은 올 시즌에도 끊이지 않았다. 이전에도 상대의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파울로 그간 자주 도마 위에 올랐던 브룩스는 이번 시즌에도 스테픈 커리, 앤드류 위긴스 등에게 이해하기 힘든 위험한 플레이를 펼치며 많은 팬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계속해서 쌓아갔다.
왼손 골절 부상으로 결장을 이어가고 있는 브룩스는 부상 기간에 코트 밖에서 대형 사고를 쳤다. 음주운전에 따른 NBA 사무국이나 구단 내부 자체 징계 가능성도 생각할 수밖에 없다.
일단 '디 애슬레틱'은 피닉스가 이 사태와 관련해 성명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피닉스 구단은 성명을 통해 “딜런 브룩스와 관련된 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며 추가 정보를 수집 중이다. 현재로서는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