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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두려움 떨쳐내길” 격전지인 프랑스로 떠나는 女대표팀 박수호 감독... 17회 연속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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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06 22:40
[뉴스]“두려움 떨쳐내길” 격전지인 프랑스로 떠나는 女대표팀 박수호 감독... 17회 연속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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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인천, 이종엽 기자] 여자 대표팀이 월드컵 예선 참가를 위해 출국길에 올랐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7일 자정 2026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최종 예선을 위해 프랑스 리옹으로 출국한다.
이번 월드컵 예선은 리옹 빌뵈르반에서 진행되며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한국은 독일, 나이지리아, 콜롬비아, 필리핀, 프랑스와 5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조별 예선에서 4위 이상을 기록할 시 대표팀은 오는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릴 예정인 여자농구 월드컵에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된다.
이번 대표팀을 이끄는 박수호 감독은 “월드컵 최종 예선이고 저희에게는 중요한 경기들이 있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그 전에 월드컵이 있는 만큼 월드컵이라는 큰 대회에서 선수들이 경험을 해야 실력 발휘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그 전에 예선을 통과해야 본선을 갈 수 있기 때문에 선수들에게는 중요한 대회라고 생각이 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박수호 감독은 최근 농구 트렌드에 발맞춰 3점슛과 스페이싱을 강조하는 지도자 중 한 명이다. 특히 많은 활동량을 가져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포워드 선수들의 로테이션이 굉장히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박 감독은 “빠르게를 강조하고 있는데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공격 횟수를 더 많이 가져가려고 한다. 이에 발 맞춰 수비도 해야 하고 백코트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그런 수비를 이제껏 해왔고 맨투맨 디펜스도 더욱 전술적으로 연습을 했다.“
“포워드들이 많이 움직여야하는 것도 맞고 이번 예선전은 특히나 일정이 타이트하기 때문에 로테이션을 폭넓게 가져가야한다. 시간 배분도 정확하게 해가면서 12명의 선수단 모두 기용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조별 예선을 통과하면 한국의 여랑이들은 17회 연속 월드컵 출전이라는 금자탑을 쌓게 된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부담감도 존재할 터. 그렇다면 박 감독이 선수단에게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무엇일까.
박수호 감독은 “연습 때도 그렇지만 실전에서 두려움을 없애면 좋겠다“라고 바랬다.
사진 = 이종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