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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김)선형이 형을 위해 더 열심히 뛰었어요" 복귀전부터 펄펄→천적 SK 상대 승리 이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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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06 21:55

[뉴스]"(김)선형이 형을 위해 더 열심히 뛰었어요" 복귀전부터 펄펄→천적 SK 상대 승리 이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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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0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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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수원, 김혁 기자] 문정현이 인상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수원 KT 소닉붐은 6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의 경기에서 81-70으로 이겼다.


KT 문정현이 복귀전부터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문정현은 3점슛 2개 포함 12점 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보였다.


문정현은 “SK에 계속 연패였는데 브레이크에 거의 쉬는 날 없이 운동량을 늘려가면서 준비를 많이 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좋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그간 부상 때문에 경기에 뛰지 못하면서 팀에 미안함이 있었다고 밝힌 문정현이다.


문정현은 “원정을 따라가지 못했고 팀이 많이 지면서 미안하기도 했다. 그만큼 트레이너 형들이 잘 관리해주신 덕분에 잘 극복할 수 있었다. 그리고 전날에 소노 경기를 단체로 봤는데 이기고 나서 정말 좋아하더라. 마찬가지로 우리 팀도 절벽에 있는 만큼 매 경기 죽을 만큼 노력할 생각“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오늘(6일)이 금요일인데 팬들께서 집에 가시는 길이 행복하드록 만들어드리자고 했다. 일단 이겼으니까 하루만 좋아하고 다음 경기가 있으니까 잘 준비해서 나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승리는 김선형, 그리고 문경은 감독이 친정팀 SK를 상대로 거둔 첫 승이다.


문정현은 “(김)선형이 형이 SK에서 이적해왔고 누구보다 이기고 싶어했을 것이지만 답답함이 있을 법해도 티도 잘 내시지 않았다. 이번 경기 승리는 선형이 형을 위해서 더 열심히 뛰었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경기 전날 동생인 문정현의 동생 문유현이 속한 정관장이 KT와 치열한 순위 싸움 중인 소노와 맞대결을 가졌다. 문정현은 재밌는 일화도 전했다.


문정현은 “나도 어제 처음으로 동생을 응원했다. 응원하니까 동생이 지더라. 하루 동안 잠시 짱삼이의 마음이었는데...(웃음) 간절하게 원하니까 안 되더라. 다음에 필요할 때는 꼭 이겨주길 바란다“고 말한 뒤 동생이 일전에 남긴 도발에 대해선 “아직 어려서 그렇다.(웃음) 아직 철이 덜 들었다. 그래도 인정할 건 인정한다. 진 건 인정하고 다음에 만나면 확실하게 할 것이라 재밌는 경기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더불어 “분명 동생에게 비행기 타면 힘들 것이라고 했는데 본인은 아직 젊다고 했지만 대표팀에 다녀와서 형 말이 맞았다고 수긍하더라. 아직은 많이 깨져야 하는 선수이고 칭찬은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분명히 좋아질 선수다. 조언이라면 동생이 운동 중독이라 운동을 이제 그만 좀 하라고 했다“는 말도 남겼다.


쏟아지는 부상자 때문에 시즌 여정이 순탄치 않은 KT지만 그럼에도 문정현은 강한 의지를 보였다.


문정현은 “솔직히 많이 아쉽다. 치고 나가려고 하면 다치는 경우가 많다. 지금도 완전체 전력이 아니다. 그렇지만 이빨이 없으면 잇몸으로 하듯이 그런 생각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은 일단 봄 농구를 가는 게 목표다. 매 경기 죽어라 뛸 생각“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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