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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나부터 선수까지 모두 프로 모습이 아니었다" 전희철 감독은 왜 이례적인 쓴소리를 날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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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06 21:25
[뉴스]"나부터 선수까지 모두 프로 모습이 아니었다" 전희철 감독은 왜 이례적인 쓴소리를 날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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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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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수원, 김혁 기자] 전희철 감독이 패배에 깊은 반성을 표했다.
서울 SK 나이츠는 6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과의 경기에서 70-81로 패했다.
SK가 KT와의 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했다. 3쿼터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중요했던 4쿼터 승부처에서 스코어링 런을 허용하며 패하고 말았다.
경기를 통틀어 턴오버가 15개나 나오는 등 내용이 좋지 못했다. 전희철 감독은 경기 후 철저한 반성에 나서며 내용을 돌아봤다.
전희철 감독은 경기 후 “선수 탓을 잘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나부터 SK 나이츠 선수들이 모두 프로 팀의 모습이 아니었다“며 이례적으로 쓴소리를 전했다.
이어 “나도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지 못했는데 선수들이 경기에 임하는 자세, 경기력, 이기려는 마인드부터 행동까지 SK에 와서 이런 모습을 본 적이 별로 없다. 이번 경기는 프로의 모습이 아니었다. 아마추어도 이것보다는 집중을 해줬을 것 같다“고 일침을 날렸다.
전 감독은 준비했던 강성욱, 김선형 수비는 어느 정도 이뤄졌지만 근본적인 선수들의 자세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물론 본인에 대한 반성도 잊지 않았다.
전 감독은 “중요한 경기라고 이야기했고 경기 텀이 길면 경기력을 찾는 게 시간이 오래 걸려서 걱정이 되긴 했다. 김선형과 강성욱을 대비한 부분에 대해선 선수들이 인지하고 수비를 하려고 했던 부분이 있지만 외적인 턴오버가 나왔는데 프로 선수로서 나오면 안 되는 실책이 많았다. 상대가 잘하고를 떠나서 우리가 못해서 진 경기다. 기량도 그렇고 경기에 임하는 마인드, 행동까지 나를 포함해서 말하는 이야기다. 선수들도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정말 좋지 못했다. 그것도 끌어가는 감독의 몫도 있지만 이길 수 없는 경기를 했다“고 반성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