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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로야구 열기를 아마로 확산“ 고교야구 만원 관중 프로젝트 가동,국대-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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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3.06 19:05
[뉴스]“프로야구 열기를 아마로 확산“ 고교야구 만원 관중 프로젝트 가동,국대-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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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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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1000만 관중시대로 접어든 프로야구의 열기를 고교야구로 확산한다.
유휴 체육시설이 될 위기에 놓여있던 대전 한밭야구장에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를 유치해 주목받았던 스포츠 ESG 기업 ㈜국대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KBSN과 손을 맞잡고 고교야구 만원 관중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3자는 지난 5일 KBSN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고교야구 발전과 스포츠미디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교야구 황금기를 이끌었던 야구 명문고 출신의 은퇴선수들이 모교의 명예를 걸고 자존심 대결을 펼치는 '야구의 전설-홈커밍 프로젝트(가칭)'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함이다.
'야구의 전설-홈커밍 프로젝트'는 단순한 야구경기 중계를 넘어 스포츠 예능과 휴먼 다큐멘터리를 결합한 콘텐츠로 프로야구에 쏠린 대중적 관심을 고교야구로 확산하고 최종적으로 고교야구가 펼쳐지는 야구장까지 만석으로 채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3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프로젝트 공동 기획 및 제작, 대회 개최 및 중계, 디지털 플랫폼 기반 통합 마케팅, 스폰서십 공동 개발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대회 승인 및 운영을 총괄하고 심판 등 인적 자원을 지원하며 주관 방송사로 참여한 KBSN은 편성과 송출 외에 ㈜국대와 함께 콘텐츠 기획·제작을 담당한다.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은 “고교야구는 한국 야구의 뿌리이자 미래“라며 “이번 프로젝트가 세대 간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더 많은 팬의 발걸음이 고교야구 현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강덕 KBSN 사장은 “스토리와 감동이 있는 콘텐츠로 제작해 스포츠 예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원석 국대 회장은 “이 프로젝트의 열기가 실제 고교야구 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야구와 영상 콘텐츠, 스포츠와 미디어가 어우러지는 지속가능한 산업구조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야구의 전설-홈커밍 프로젝트'는 2026년 하반기 첫 촬영 및 경기를 목표로 준비에 돌입하며 향후 정기 시리즈화도 검토 중이다.
사진제공=(주)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