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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레이크 동안 김선형-강성욱 투 가드 계속 훈련" 포워드 대거 복귀하는 KT, 문경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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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3.06 18:40
[뉴스]"브레이크 동안 김선형-강성욱 투 가드 계속 훈련" 포워드 대거 복귀하는 KT, 문경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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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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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수원, 김혁 기자] KT가 SK를 상대로 승리에 도전한다.
수원 KT 소닉붐은 6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서울 SK 나이츠와 맞대결을 펼친다.
KT가 휴식기 후 첫 경기를 홈에서 치른다. 상대는 공동 2위 SK다. KT는 현재 소노, KCC와 치열한 6강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문경은 감독은 “처음에는 회복과 복습에 집중했다. 나머지 한 주는 부상자들이 복귀해서 돌아가는 공수의 시스템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수 5대5 전략, 전술 훈련을 길게 했다. 월요일에 쉬고 화요일부터 3일은 SK에 대비해서 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문정현과 한희원, 박준영이 합류했다. 몸 상태가 괜찮다는 게 긍정적인 신호다. 많이들 쉬었는데 어떤 감각을 보여줄지가 나도 궁금하다. 문정현이 선발로 나가야 하는데 셋 중에는 몸 상태가 가장 나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백코트에서는 강성욱과 김선형의 투 가드를 많이 내세울 예정의 KT다.
문 감독은 “상대가 어떤 라인업으로 나오나 상관없이 강성욱, 김선형 투 가드로 나간다. 빠른 공격으로 밀어붙이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상황에 따라선 변칙 수비도 준비했다. 공격 쪽에선 데릭 윌리엄스 위주로 세트 오펜스가 많이 이뤄지고 있는데 자밀 워니가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대비를 하고 있다. 거기에 대한 반대 방향으로 투 가드를 구상하고 있다. 투 가드가 아니더라도 윌리엄스가 시작부터 1대1 공격하는 걸 시키진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남은 시즌 바람에 대해선 “외국 선수 쪽에서 안정감이 더 생겨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강성욱과 김선형의 투 가드가 안착이 됐으면 좋겠다. 그러면 가드가 1명이 나오는 라인업과 2명이 나오는 라인업 모두 잘 활용할 수 있다. 브레이크 때도 계속 투 가드 연습을 시켰다. 또한 더 이상 부상이 나오지 않아야 한다“고 답했다.
상대 아시아쿼터 알빈 톨렌티노 수비에 대해서도 이야기한 문 감독이다.
문 감독은 “알빈 톨렌티노에게 이전 경기에서도 많이 당했다. 사실 자밀 워니에게 파생되는 공격이 많다. 워니에게 파생되는 게 없다면 그렇게까지 위협적이라고 보진 않는데 워니 쪽에 헬프를 가면 당하는 게 많다. 워니의 패스가 좋고 톨렌티노의 기량이 좋다. 작은 찬스에도 던질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고 말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