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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韓 축구 초대박!“ '괴물수비수' 김민재 '亞 1등 찍었다'…日 깜짝 '아시아 수비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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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韓 축구 초대박!“ '괴물수비수' 김민재 '亞 1등 찍었다'…日 깜짝 '아시아 수비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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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괴물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아시아 수비수 '몸값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채널은 5일 '엄청난 금액이다. 유럽 5대 리그에서 활약하는 아시아 선수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사람은 대한민국 수비수 김민재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스포츠 통계 업체 Capology의 연봉을 인용해 유럽 5대 리그에서 뛰는 아시아 선수 추정 연봉 순위를 전했다. 1위는 김민재였다.
풋볼채널은 '김민재의 추정 연봉은 1200만 유로다. 그는 독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1200만 유로를 받았다. 큰 격차로 1위를 차지했다. 그는 2022년 나폴리(이탈리아)에 입단했다. 나폴리를 33년 만에 이탈리아 세리에A 정상으로 이끌었다. 리그 최우수 수비수로 선정됐다. 2023년 여름 이적료 5000만 유로에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그는 이적 시장마다 루머가 돌았지만, 팀의 귀중한 전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그의 연봉은 아시아 선수로서는 파격적이지만 바이에른 뮌헨이란 메가 클럽에선 10위 수준'이라고 했다.
김민재는 전북 현대를 시작으로, 베이징 궈안(중국), 페네르바체(튀르키예), 나폴리를 거쳐 바이에른 뮌헨에 입성했다. 김민재는 나폴리 시절 특히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불과 한 시즌만에 이탈리아를 정복했다. 아시아 선수 최초 세리에A 이달의 선수상,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상 등을 거머쥐었다. 김민재는 빗장수비를 탄생시킨 '수비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수비를 가장 잘 하는 선수'가 됐다. 덕분에 나폴리는 '레전드' 고 디에고 마라도나가 활약하던 1986~1987, 1989~1990시즌 이후 33년 만에 세 번째 별을 달았다. 김민재는 한국인 최초로 '스쿠데토'를 차지했다. 유럽 5대 리그 기준으로, 한국인이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것은 맨유의 박지성, 바이에른 뮌헨의 정우영 이후 세번째다. 수비수로는 첫 번째 우승이다. 아시아 선수가 세리에A 우승을 차지한 것도 2000~2001시즌 AS로마의 나카타 히데토시 이후 처음이었다.
새 도전에 나섰다. 바이에른 뮌헨의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혹사 논란 속에서도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 부상을 안고도 그라운드를 누볐다. 풋볼채널은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과 2028년까지 계약한 상태다. 그의 나이, 이적료 회수 등을 고려하면 올 여름 이적 시장은 큰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나폴리 시절의 빛을 갈망하는 이탈리아 뿐만 아니라 첼시, 토트넘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의 관심도 전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