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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짜릿한 역전승’ 소노 손창환 감독 “선수들 대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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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3.05 21:55
[뉴스]‘짜릿한 역전승’ 소노 손창환 감독 “선수들 대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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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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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고양, 이학철 기자] “선수들이 대견하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5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의 경기에서 75-73으로 이겼다. 4연승을 기록한 소노는 21승 23패로 7위를 지켰다.
손창환 감독은 “전반에는 양 팀 다 헤매고 있었다. 후반에 우리 선수들이 더 집중력을 발휘해준 것 같다. 이겨서 기쁘고 선수들이 대견하다“며 선수들을 칭찬했다.
최승욱과 임동섭의 알토란 활약이 빛났다. 최승욱은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고 임동섭 역시 결승 득점 포함 11점을 기록했다.
손 감독은 “그쪽에서 터져주길 바랐다. 상대는 누가 나와도 주전급이고 우리는 3명을 빼고는 식스맨급이다. 그 선수들에게서 득점이 나와준다면 미세한 균열을 낼 수 있다고 봤다. 찬스를 놓치지 않아서 너무 고맙다“고 이야기했다.
이정현은 야투 12개 중 9개를 놓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어시스트 6개를 배달하며 동료들의 득점을 도왔다.
손 감독은 “정관장이 워낙 수비가 강하다. 이정현도 본인 공격 보다는 주변 선수들을 살려주려고 많이 노력했다. 정관장 수비가 리그 1위기 때문에 강하다. 들어가고 안들어가고는 개의치 않는다. 잘해줬다. 리더답게 경기를 잘 운영해준 것 같다“고 평가했다.
정관장전 7연패를 끊으면서 4연승을 기록한 소노다.
손 감독은 “정관장에게 계속 연패를 하고 있었다. 질 경기가 아닌데도 진 경기가 많아서 집중력이 많이 떨어졌다.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해줬다. 이전이었다면 역전을 당하고 뒤집는 경우가 없었다.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서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모습이 자랑스럽다. 오늘 경기는 칭찬해주고 싶다“는 이야기를 남겼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