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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겪어야 할 성장통" 한국, FIBA 파워 랭킹 2위→11위 하락... 인상적 데뷔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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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겪어야 할 성장통" 한국, FIBA 파워 랭킹 2위→11위 하락... 인상적 데뷔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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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한국이 FIBA 파워 랭킹에서 냉정한 평가를 받은 가운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에디 다니엘은 긍정적으로 조명됐다.


FIBA는 5일(이하 한국시간)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파워 랭킹 최신 버전을 공개했다.


아시아 예선 1라운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각각 A조와 B조는 팀별로 4경기, C조와 D조는 3경기씩을 치렀다. 중동 현지 정세 불안으로 연기된 C조와 D조의 4경기는 추후에 개최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FIBA가 최근 발표한 파워 랭킹에서는 호주가 1위 독주를 이어갔다. 아시아의 절대 1강으로 불리는 호주는 윈도우 2 일정에서도 전승 행진을 이어가며 일찌감치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FIBA는 “누가 1등인지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이라며 호주의 1위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윈도우 2 시작 전 2위까지 올라갔던 한국의 랭킹은 11위로 하락했다. 윈도우 1에서 중국을 연파하며 연승을 탔던 한국은 윈도우 2 일정에서 대만, 일본에 모두 패한 바 있다.


대만 원정에서 완패를 겪은 한국은 일본 원정에서는 나아진 경기력과 함께 승리에 도전했으나 귀화 선수 조쉬 호킨슨을 앞세운 상대에 아쉽게 패한 바 있다. 한국 남자농구 최초 외국인 사령탑인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의 첫 승 도전도 다음으로 미뤄졌다.


FIBA의 평가는 냉정했다. 이번 순위에서 한국의 랭킹은 B조 4개 팀 중 가장 낮은 11위가 됐다.


FIBA는 “한국에게는 정말 힘든 시간이었다. 중국을 상대로 완승을 거둔 한국은 윈도우 2에서 2경기 모두 패했다. 대만과 일본에 패하면서 B조 내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고 짚으면서 “그러나 이는 니콜라스 마줄스 신임 감독 체제 하에서 한국 대표팀이 겪어야 할 성장통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이번에도 팀을 이끌었던 이현중을 비롯한 선수들이 윈도우 3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는 희망도 남겼다.








그런 가운데 윈도우 2를 통해 성인 국가대표 무대에 데뷔한 에디 다니엘도 조명했다. 2007년생의 다니엘은 첫 성인 대표팀 발탁임에도 왕성한 에너지 레벨과 투지 있는 플레이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FIBA는 “이번 윈도우 2에서 한가지 매우 긍정적인 점은 에디 다니엘이 국가대표팀에서의 매우 밝은 미래를 예고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우 1에서 한국에 완패했던 중국은 일본, 대만을 차례로 꺾은 뒤 11위까지 떨어졌던 파워 랭킹을 2위까지 도약했다. 다가오는 윈도우 3 결과에 따라 2라운드 진출 여부가 가려지는 가운데 한국은 홈에서 열리는 대만, 일본과의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사진 = FI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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