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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유리몸은 어딜가든 유리몸’ GSW에서도 결장 이어가는 포르징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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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유리몸은 어딜가든 유리몸’ GSW에서도 결장 이어가는 포르징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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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의 공백이 계속되고 있다.


포르징기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애틀랜타의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리그의 대표적인 유리몸인 포르징기스는 애틀랜타에서도 코트보다 병원이 더 친숙한 신세였다.


애틀랜타에서 자신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한 포르징기스는 결국 단 17경기 출전에 그친 후 트레이드됐다. 골든스테이트와의 관계가 파국에 이른 조나단 쿠밍가의 트레이드 파트너로 낙점되면서 골든스테이트 유니폼을 입었다. 쿠밍가와 함께 버디 힐드가 애틀랜타로 이적했다.


그러나 골든스테이트 합류 이후에도 포르징기스는 좀처럼 코트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이적 직후 결장을 이어가던 포르징기스는 19일 보스턴과의 경기에 복귀해 17분을 뛰었다.


그러나 이후 포르징기스는 다시 개점휴업이다. 이후 치러진 4경기를 연이어 결장하고 있고 다음 경기 역시 결장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반면 포르징기스의 반대급부로 애틀랜타의 유니폼을 입은 쿠밍가는 3경기에서 평균 21.3점을 기록하면서 펄펄 날고 있다. 포르징기스의 건강 이슈가 이후에도 이어진다면 이번 트레이드는 애틀랜타의 완승이 될 가능성이 높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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