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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 상황에서 누굴 데려와, 미쳤지' 마이클 캐릭 '6승1무' 마법.. 맨유 수뇌부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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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 상황에서 누굴 데려와, 미쳤지' 마이클 캐릭 '6승1무' 마법.. 맨유 수뇌부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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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요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신났다. 아모림 체제에서 경기 마다 울상이었지만 '소방수' 마이클 캐릭을 선임한 후 놀라운 반전에 화색이 돌고 있다. 캐릭 임시 감독 부임 이후 맨유는 패배를 모른다. 리그 7경기에서 6승1무로 리그 3위까지 도약했다. 맨유 팬 커뮤니티에선 '이제 질 거 같지 않다' '맨유의 전성기 시절 같은 느낌이 난다' '다음 경기가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이 올라오고 있다.

맨유는 1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홈 올드트래포드에서 크리스털 팰리스를 2대1로 잡고 승점 51점, 리그 3위로 올라갔다. 리그 2위 맨시티(승점 59)와는 제법 승점차가 나지만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빅4에 들어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복귀가 가능할 것이라는 희망적인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캐릭 감독이 맨유 지휘봉을 잡은 후 맨시티(2대0) 아스널(3대2) 풀럼(3대2) 토트넘(2대0) 에버턴(1대0) 크리스털(2대1)을 꺾었고, 웨스트햄(1대1)과 비겼다. 맨시티 아스널 같은 어려운 상대들을 잡으면서 팀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고, 경기를 할수록 더 강해지고 있다. 맨유는 앞으로 뉴캐슬(원정)→애스턴빌라(홈)→본머스(원정)→리즈(홈)→첼시(원정)→브렌트포드(홈)→리버풀(홈)→선덜랜드(원정)→노팅엄(홈)→브라이턴(원정)까지 리그 10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맨유 수뇌부는 차기 정식 감독 선임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영국 현지에선 캐릭 감독이 사실상 1순위이면 다른 경쟁자들 보다 우월한 상황이라는 보도가 최근 쏟아지고 있다. 소방수로 기대이상의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다른 지도자를 선임하는 게 경영진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캐릭은 아군도 수두룩하다.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맨유 레전드 수비수 개리 네빌은 최근 맨유의 달라진 성적에 “캐릭이 현재 차기 정식 감독 경쟁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에 있다“고 평가했다. 네빌은 캐릭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아모림의 스리백을 접고 빠르게 4-2-3-1 포메이션으로 전환해 안정감을 찾은 걸 호평했다. 또 그는 “캐릭이 맨유에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안기면 수뇌부가 외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도 “맨유 보드진과 선수단 모두 캐릭에 대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긍정적인 감정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라커룸에서 선수들이 아모림 시절과는 차원이 다른 캐릭의 훈련 방식과 전술 지시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구단주인 짐 래트클리프와 경영진이 캐릭이 가져온 기대이상의 성과에 그를 정식 감독 후보군 최상단에 올려놓았다고 전했다. 맨유 출신 전문가 리오 퍼디난드도 “캐릭은 맨유의 DNA를 이해하면서 현대적인 감각을 갖춘 리더“라며 “그는 빅클럽의 압박감을 이겨낼 수 있는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독설가로 유명한 맨유 출신 로이 킨은 “고작 몇 경기 이겼다고 (캐릭에게) 정식 감독 역할을 주는 건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다. 맨유가 다시 우승권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검증된 월드클래스 감독이 필요하다. 캐릭은 아직 경험이 더 필요하다“며 반대 입장을 보였다. 노주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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