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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쉬웠던 첫 단추’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 “최선 다해준 선수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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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아쉬웠던 첫 단추’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 “최선 다해준 선수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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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인천, 이학철 기자]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2027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Window2 원정 일정을 마친 한국농구대표팀이 2일 귀국했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을 부임시키며 이번 일정을 치른 대표팀이다. 선수단을 이끌고 첫 일정을 마친 니콜라스 감독 역시 이날 선수들과 함께 귀국했다.
니콜라스 감독은 “경기를 이기지 못해 좋은 마음으로 입국하지는 못했다. 생각해보면 준비할 시간이 짧았다. 그 짧은 시간에도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부상이 많아서 로스터를 새롭게 가져가야 했던 것도 큰 도전이었다. 첫 경기 이후 훈련이 하루밖에 없었다는 점도 어려운 부분이었다. 그럼에도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줘서 고맙다. 열심히 응원해준 팬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며 이번 일정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대만전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던 대표팀은 일본전에서 라인업 변화를 가져가면서 나아진 경기력을 보였다.
니콜라스 감독은 “2경기 스타일이 달랐다. 일본전에서는 대만전과 라인업과 로테이션을 다르게 가져갔다. 두 경기 모두 작은 디테일이 결과를 좌우한 것 같다. 외곽슛이 많이 들어가지 않았다. 첫 경기에서는 턴오버가 아쉬웠고 2번째 경기에서는 스몰라인업을 가다보니 리바운드가 밀렸다. 경험이 부족한 빅맨들이 가다 보니 부족한 부분이 보였다“고 돌아봤다.
대표팀의 에이스인 이현중은 이번에도 팀을 이끌며 활약했다.
니콜라스 감독은 “팬들과 미디어는 이현중이 모든 것을 다 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진천에 들어오면서 발목 부상이 있어서 훈련을 많이 못했다. 그 상태에서 경기를 치렀다. 대단한 선수이지만 이현중도 인간이다. 연습이 부족한 상황에서 모든 것을 완벽히 해낼 것이라 바라는 것도 부담이 될 것 같다.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코트에서 보내준 열정과 에너지를 존중한다. 항상 팀의 승리를 이끄는 선수다. 미래에는 한국을 위해 많은 승리를 가져올 것이라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남겼다.
사진 = FIB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