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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경인더비 직관'최휘영 문체부장관 “잔디관리 특단의 대책 필요...K리그 역대급으로 뜨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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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경인더비 직관'최휘영 문체부장관 “잔디관리 특단의 대책 필요...K리그 역대급으로 뜨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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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축구 발전을 위해 잔디 관리에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K리그1 FC서울-인천 유나이티드의 개막전 직관 후 잔디 관리 등 K리그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문체부 장관이 K리그 개막전을 직관한 것도, 직접 프로축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표한 것도 이례적인 일이다. 통상적 내빈의 선수 격려, 시축에 그치지 않았다.

'1만8108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열기 속에 치러진 이날 개막전 시작 전 최 장관은 한웅수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양구단 대표이사 등 K리그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팬들을 위한 경기장 관람 환경 개선 방안, 프로-유소년 선수 육성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현장 의견을 경청했다.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스포츠 현장의 암표 근절을 위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입장권 부정구매·부정판매 행위시 최대 50배 과징금을 부과하는 만큼 공정한 관전 문화를 위한 현장의 적극적 계도와 협조도 당부했다.

최 장관은 “경기장을 뛰는 선수들, 현장을 찾는 팬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구단과 연맹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프로축구는 성장했다“면서 프로축구는 스포츠, 여가문화, 관광이 연계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K리그가 지속 성장하도록 현장과 긴밀히 소통해 제도적·정책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장에선 최 장관이 전용경기장 그라운드 잔디를 손으로 만지며 직접 확인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최 장관은 이날 경기 후에도 SNS를 통해 직관 소감을 소상히 전했다. “축구 보기 딱 좋은 포근한 날씨 속에 2026 K리그1이 드디어 막을 올렸습니다. 저도 1년 7개월 만에 성사된 '경인더비'를 직관하러 인천을 찾았는데요, 경기 전부터 두 팀 서포터즈의 우렁찬 함성 소리가 서로 경쟁하듯이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가득 채우며 분위기를 달궜습니다“라며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경기장을 둘러보며 그라운드 잔디 상태를 살펴봤는데, 역시나 우리 축구 발전을 위해서는 '잔디 관리'에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면서 “문체부가 최근 축구 관계자, 전문가들과 함께 구성한 '프로축구 성장위원회'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최 장관은 “경기는 역시 개막전답게 종료 휘슬이 울리기 전까지 치열했습니다. 2대1. 원정팀 FC서울이 승전보를 울렸네요. 다음 경기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의 선전을 기대하겠습니다“라면서 직접 경기 스코어도 전했다. 이어 “올해는 북중미 월드컵이 열립니다. 축구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열기가 더 크게 일어나 K리그도 역대급으로 뜨겁길 기대해봅니다“라며 K리그와 한국 축구의 봄날을 응원했다. 전영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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