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TEST
100P
-
2위
gamestop123
100P
-
3위
킹왕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부딪히고 깨지면서 배운 강지훈 “앞으로의 성장에 큰 밑거름 될 수 있는 경험”
조회 2회
|
댓글 0건
99
RKTV
2시간전
[뉴스]부딪히고 깨지면서 배운 강지훈 “앞으로의 성장에 큰 밑거름 될 수 있는 경험”
99
RKTV
2시간전
2
조회수
0
댓글

[루키 = 인천, 이학철 기자] “앞으로의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경험인 것 같다.“
2027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Window2 원정 일정을 마친 한국농구대표팀이 2일 귀국했다.
성인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된 강지훈이다.
강지훈은 “아무래도 연령별 대표팀과는 피지컬이나 기술적인 부분이 막기 어려웠다. 그만큼 발전해야 할 부분도 찾아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며 이번 경험을 돌아봤다.
이어 강지훈은 “나라를 대표해서 나가는 것이라 좋았다. 한 편으로는 부담도 있었다. 일본과의 3.1절 경기도 있었고 연습 기간도 짧아서 부담감이 있었다“며 대표팀에 뽑히던 순간을 돌아봤다.
3.1절에 치러진 한일전에서 대표팀 선수들은 온몸을 불사르며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높이의 차이를 결국 극복하지 못했고 접전 끝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강지훈은 “경기 전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선수들끼리도 하나가 되어서 으쌰으쌰하자고 다들 모여서 이야기를 많이 했다. 결과가 좋지 않아서 아쉽다. 아무래도 한일전에서 패배를 해서 쳐지는 분위기가 없지 않은데 앞으로 경기들이 있다. 홈에서는 준비를 더 잘 해서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한일전을 돌아봤다.
대만과의 경기에서는 선발로 투입된 강지훈이다. 그러나 기대했던 경기력이 나오지 않으며 아쉬움을 삼켰다.
강지훈은 “처음에 스타팅으로 들어간다고 해서 많이 떨렸다. 부담감도 많았다. 그러나 그런 것은 핑계라고 생각한다. 이겨내야 하는 부담감이었는데 못 이겨낸 것 같아서 반성하고 있다. 경기를 할 때도 많이 긴장하고 했다. 아무래도 장기인 3점슛이 림을 많이 외면해서 그런 부분에서 아쉬웠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강지훈은 “이번 경험이 정말 큰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저의 부족한 점이 그대로 노출된 것 같다. 앞으로 조금씩 발전해나가면서 성장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경험일 것 같다“는 이야기를 남겼다.
사진 = 이학철 기자